매실차
1인 쉐프님이 운영하시는 작고 아기자기한 스시야. 많은 피스들이 굉장히 간간한 편입니다. 안키모 토스트, 참치, 대게 피스가 좋았어요. 마지막 라면은 저는 좋았지만 호불호가 갈릴 순 있을 듯. 먼가 정통 스시보다는 사장님의 터치가 들어간 음식들이 더 개성있고 재밌어서 이자카야로 전업(?) 하셔도 나쁘지 않겠다는 느낌. 뭔가 튀는 느낌의 오마카세 취급 안하는 분들께는(키즈나 선호하시는 분들..) 별로라고 느껴질듯해요 저는 재밌었습니다 ㅋㅋ
qyss
작지만 알찬 공간, 5석 남짓의 공간에는 친절한 사장님이 맞이해 주신다. 작아서 더 좋은 아늑한 공간🥹🫶🏽
이 금액대에 이런 코스를 먹어도 되나 싶은 구성들
샤리의 간도 훌륭하고 재료의 퀄리티가 더할나위 없는
깔끔하면서도 맛있는 음식들 :)
시작부터 끝까지 코스 구성의 밸런스도 훌륭하고 마지막 디저트 호지차 아이스크림까지 최고였던
오래오래 머무르고 싶은 자주 가게 될 공간
예약은 바로 되었고 평일 저녁이라 여유롭고 조용했다
꼭 다시 방문하고 싶은
수우
디너 9.9
기대했던것보단 별로였다
일단 와사비가 생와사비고
츠마미가 많고 좋아서 니기리 기대했는데
겹치는게 좀 있고 갯수도 없어서 약간 당황
못 먹는거 말하니 알러지는 아니시죠? 하고
그냥 다 내주는 것에도 당황
빨리 집 가고 싶어하는 사장님의 애티튜드도 당황
ㅠㅠ
선택과 집중을 한 느낌이라고 할 수 있겠으나
내 마음엔 안 들었다
엔트리 중 괜찮다하여 갔는데 실패
ㅂㅅ
평일런치 66,000. 경의선숲길에 면한 다찌6석뿐의 1인업장. 몇몇 피스는 꽤나 인상적. 대체로 무난했으나 마지막 굴너구리는 물론 맛없없이지만 다소 읭..
Soy
이보다 더 만족스러운 곳 찾기가 힘들 것 같은데…
나만 알고 싶은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