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이리
특색있는 비건 코스.
코스 40000
무국적요리인데 비건이라는걸 감안하면 싸게 느껴지네요.
유자향이 진한 웰컴 드링크, 버섯샐러드, 바다파스타, 당근 주먹밥, 두부요리, 캐쉬넛 메밀국수, 가지튀김, 크렘블레.
개인 1픽은 캐쉬넛 메밀국수, 고소함이 진한 국물이 들깨향과 잘 어우러져요.
동행인은 점객이 묘하고, 화장실이 별로라고 불만이 많네요.
이미나
시즌 바뀔때마다 방문하고 싶고 방문하는 점점점점
이번엔 차가운 완두콩 스프
청포도샐러드
대두파스타
알감자구이
버섯튀김
새싹비빔밥
까눌레
구성이네요. 비건 코스요리인데 정말 간이 너무 적절하고 맛있어서 파스타 레시피는 항상 너무 궁금해집니다 ㅜㅜ
모든 음식이 재료풍미가 진하게 느껴져요.
노는게젤조하
상암동에는 강아지랑 같이 갈 수 있는 식당이 많지 않은데, 강아지 동반도 되면서 계절마다 제철 식재료를 맛있게 즐길 수 있어서 자주 가는 곳이에요! 겨울에 가고 이번 여름에 다시 왔는데, 이번 여름 메뉴도 너무 맛있었습니다 :)
사장님이 메뉴 하나하나 설명도 직접 해주시고,
어른들 모시고 가기에도 좋아요 ❤️
yong
상암동 점점점점점점. 뽈레 추천을 보고 방문했는데, 만족스러웠다. 비건 메뉴를 일부러 찾아 간 건 아니었는데, 음식 자체도 특이하면서 맛있었고- 내부 분위기도 독특했다.
휴우일
두번째 방문인데 갈때마다 접객이 묘해요 맛은 훨씬 자극적이어졌고 포션도 많아졌지만 기분좋은 식사는 아니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