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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테이블링 - 구찌 오스테리아 서울

구찌 오스테리아 서울

4.0/
9개의 리뷰
영업 전
  • 메뉴
  • 리뷰 9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휴무
요일12:00 - 22:00
요일12:00 - 22:00
요일12:00 - 22:00
요일12:00 - 22:00
요일12:00 - 22:00
요일12:00 - 15:00
운영시간
오늘
12:00 ~ 22:00
브레이크 타임
오늘
15:00 ~ 18:00
정기 휴무일
  • 매주 월요일
전화번호
070-4732-0477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 462
편의시설
  • 주차 이용 가능주차 이용 가능
  • 룸 시설룸 시설
매장 Pick
  • 양식
  • 이탈리안
  • 코스요리
  • 발렛파킹
  • 룸있음
  • 노키즈존
  • 예약가능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0

  • 추천
    47%
  • 좋음
    35%
  • 보통
    6%
  • 별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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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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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식커🥄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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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너 코스도 18만원 정도라 요즘 파인다이닝에 비해 비싼 축은 아닌데 가서 메뉴를 보니 단품으로도 주문이 가능하더라고요 애피타이저 하나 파스타 하나 메인 두개 디저트 하나 이런 식으로 단품으로 이것저것 주문해서 먹었는데 코스보다 저렴해서 만족스럽더라고요 둘이 와인도 한잔씩 해서 총 25만원정도 나왔던가? 확실히 코스보다 훨 저렴했음 구찌에 대해 뭔가 ... 아무 감정이 딱히 없어서 철학이나 패션에 대해서는 아무.. 생각이 없긴 했는데 공간이나 식기가 예쁘고 기분은 좋았습니다 ㅎㅎ 창가자리 단체석 좋아보였어요 내려가면서 1층 매장 둘러보려고 문의드리니까 투어를 해드릴까요?!?! 라고 하셔서 화들짝 놀라서 거절했는데 (나도모르겤ㅋㅋ) 아무튼 매니저분이 투어를 해주시는 그런것도 있는듯 하니 참고 하시기 바라며... 예약할때 생일 등 기념일 쓰시면 작게 축하해주시니 (마지막 사진) 이또한 참고하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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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미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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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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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ㅐ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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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태원 구찌가옥에 위치한 구찌 오스테리아 서울". 피렌체, 베버리힐스, 도쿄에 이어 세계 네 번째로 오픈한 구찌 오스테리아. 미슐랭 가이드 23, 24년에도 소개된 곳. 최고 : P 'GAOK TASTING 5-COURSES'. + MINI EMILIA BURGER. 점심이어서 가벼운 마음으로 5코스를 골랐는데, 생각보다 코스가 길게 느껴졌어요!! 2시간 조금 넘게 즐긴 코스. 'SEOUL GARDEN'. 세상에서 이렇게 아름다운 샐러드는 처음이야!! 먹을 수 있게 만든 나비도 너무 예뻤고, 신선한 야채와 레지아노 치즈의 조화도 좋았어요. 와이프님은 이게 베스트였다고!! '사워도우', '포카치아' & 올리브오일. RAVIDA의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인데, 너무 맛있어서 사진도 찍어왔네요ㅋㅋ 다음에 구해봐야지!! 'POLPO E FAGIOLI'. 흰 강낭콩으로 만든 퓨레, 블랙 올리브, 구운 문어를 한 입에 먹으니 마치 유럽에 온 기분ㅎㅎ 이거 문어 맞아!? 싶을 정도로 부드러웠던 문어 요리. 위에는 송어 알이 조금 올라가서 톡톡 터지는 식감이 재미있네요!! 'THE BIRTH OF VENUS'. 보티첼리의 작품 '비너스의 탄생'에서 영감을 받았다는 리조또. 이천 쌀 아래에는 백합이 숨어있고, 부추로 만든 퓌레가 색감을 더해줘요. 신화 속 비너스는 물거품에서 태어났다고 하는데, 리조또가 물거품 처럼 보이기도 하고!! 너무 맛있어서 눈 똥그랗게 뜨고 단숨에 먹어버린 리조또ㅎㅎ 쌀 식감도 너무 좋았고, 간간이 씹히는 쫄깃한 백합도 맛있었어요!! 'MINI EMILIA BURGER'. 구찌 오스테리아의 시그니쳐라는 미니 에밀리아 버거. 분홍색 종이 상자에 담아서 주시는데, 프로포즈 반지를 받는 것 처럼 마음이 설레네요ㅎㅎ 버터리한 번에 코테키노와 한우를 섞어서 만든 부드러운 패티는 진짜 살면서 먹어본 버거 중 가장 혁신적이었어요ㅋㅋ 한입 한입 버거가 줄어드는 게 아쉬울 정도로 맛있었다!! 'JEJU GUANCIALE'. 블랙 썸머 트러플이 잔뜩 올라간 제주 흑돼지 항정살. 백화고 버섯과 페코리노 로마노 치즈가 들어간 파케리 파스타가 함께 나와요. 왼쪽은 검정색, 오른쪽은 하얀색의 시각적 대비가 인상적이었던 메인 메뉴!! 트러플 향과 항정살의 특이한 식감이 의외로 잘 어울리네요ㅋㅋ 'SUMMER TARTE TARTIN'. 파인애플 타르트와 생강 젤라또의 조화라니!! 고소한 참깨도 더해져서 더 좋았던 디저트. 먹다보니 약간 호박엿 같기도ㅋㅋ '다과'. 미리 기념일이라고 말씀드리니 패션후르츠 디저트에 초까지 꽂아서 함께 축하해주셨고, 뒤에 따라나온 쁘띠포 같은 다과도 다 좋았어요!! 분위기도 좋고 해서 커피까지 추가해서 마셨는데, 커피도 기대 이상으로 맛있었어요. 커피 가격도 괜찮으니, 꼭 커피까지 마시는 걸로!! 오랜만에 기대 이상으로 즐거웠던 시간의 파인 다이닝. 확실히 구찌가 주는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한몫 하는 것 같아요. 스탭분들도 모두 친절하셨고, 음식 설명도 자세하게 해주심!! 계절마다 메뉴가 바뀐다고 하는데, 다음 메뉴는 어떨까 궁금해질 정도로 만족스러운 식사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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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ay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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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족하지 않지만 넘치지도 않는 것이 끝내 아쉬운 시그니처 테이스팅 7코스(170,000) - 그런데도 17만 원이 아깝지 않은 경험이니, 궁금하다면 방문 추천! 오직 분위기와 플레이팅에 반해 구찌도 모르고, 셰프도 모르면서 무작정 예약 전쟁에 뛰어들어봤는데요. 듣던 것과는 다르게, 찬찬히 고를 수 있을 정도로 수월했어요. 고민 끝에 디너 오픈 시간인 6시에 홀 자리로 예약했고요. 15분 정도 일찍 도착했더니 사람이 거의 없는 홀과 테라스 사진을 마음껏 찍을 수 있어 더 좋았습니다ㅎㅎ 예약 전 사진으로 봤을 때는 테라스가 별로 안 예쁘다고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너무너무 예뻐요! 테라스의 계절에 방문하신다면, 꼭 테라스로 예약하고 가세요! 두 가지 코스 중 유명한 구찌 버거가 포함되는 시그니처 테이스팅 7코스로 주문했어요. 플레이팅은 역시나 좋았어요! 우선 식기 자체가 고급스럽게 예쁘고요. 천장에 있는 등이 접시에 별 모양으로 비치는 거나 접시의 나비와 디시의 나비가 겹치는 것 등 보는 즐거움을 한층 높여주는 섬세한 디테일이 좋았습니다. 맛에 있어서는 단 한 디시도 아쉬운 수준은 없었으나, 마찬가지로 단 한 디시도 눈이 뜨일 정도로 새롭거나 아주 맛있지도 않았어요. 사실 제 기준에서 한 끼 비용으로는 큰맘 먹고 써야 하는 가격 때문에 요구하는 기대치가 너무 높은 걸까 고민해봤는데요. 여태 방문했던 비슷한 가격대의 오마카세나 파인다이닝과 비교해봐도, 역시 임팩트의 측면에서는 부족했던 코스였어요. 그러다 보니 끝끝내 '이 가격에 이 정도는 당연한 거고, 좀 더 보여줘야 감탄하지!' 하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물론, 단순히 제 취향의 맛이 아닌 디시들 때문에 더 그렇게 느낀 것도 있을 테고요. 서비스는 아주 친절한 게 인상적이었어요. 게다가 누가 오든 막힘없이 메뉴 설명을 잘해주시는 것도 좋았습니다. 다만, 식전의 물과 식후의 차는 추가로 금액을 지불해야 하는 옵션이라는 걸 명확하게 얘기해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게다가 코스 후반부로 갈수록 텀이 길어져서 다음 디시를 오래 기다려야 했는데요. 그나마 같이 간 일행들과 활기찬 홀의 분위기로 지루하지 않아서 다행이었습니다ㅎㅎ 단순히 맛있는 걸 먹으러 가기에는 가격 대비 아쉬움이 남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도! 맛과 더불어 플레이팅, 공간과 서비스 등 종합적으로 볼 땐 이곳에 대해 궁금한 게 있다면 한 번쯤 경험해 볼 가치가 있다고 느꼈어요. 특히 브랜드나 셰프에 대해 관심 있는 분은 좀 더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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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혀니이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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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식으로 느끼는 패션! 구찌 오스테리아 서울. 요즈음 브랜드들이 미식과 결합하여 선보이는 공간이 늘어나고 있죠. 한남동 구찌가옥의 6층에 있는 구찌 오스테리아가 그 중 가장 주목받는 공간입니다. 서울 지점은 전 세계에서 네 번째로 오픈했대요. 내부 인테리어와 웨이터의 착장, 메뉴판까지 누가 봐도 구찌스럽다고 말할 듯 한 공간입니다. 그린 컬러를 메인으로 했고, 르네상스 컨셉으로 벽면에 새겨진 글귀는 로렌초 디 메디치 (그 메디치 맞음!)의 <일곱 행성의 노래> 가사를 새겼어요. 피렌체를 본거지로 한 구찌의 정체성을 나타내는 듯 해요. 식기 역시 오스테리아에서만 볼 수 있어 더욱 특별하고, 천장의 별 모양 조명이 디쉬에 비치는데 음식을 완성해주는 느낌이라 참 예뻐요. 테라스도 아름다운데 날씨 영향이 큰 듯 보이고, 홀이 넓지 않아서 시끄러운 분위기인 것이 아쉽네요. 메뉴는 마시모 보투라 셰프가 한국의 아이덴티티를 담아 개발해, 시그니처인 토르텔리니와 에밀리아 버거 외의 메인은 오직 이 곳에서만 맛 볼 수 있어요. 한우나 단품 메뉴의 김, 삼치 같은 식재료의 사용도 그렇고, 셰프들도 한국 셰프와 이탈리아 셰프가 함께 식당을 이끌도록 해 그 나라의 문화와 융합하는 모습이 돋보입니다. 시그니처 테이스팅 7코스로 주문. 먼저 스프와 아뮤즈부쉬로 시작됩니다. 에스프레소 잔에 나오는 스프는 따뜻하고 맑은 듯 보이나, 파르미지아노 치즈 풍미가 강해요. 먹다보면 토르텔리니가 하나 나오는데, 나중에 나오는 디쉬의 예고편같은 즐거운 요소! 치즈를 사용하고 남는 바깥 쪽 딱딱한 부분으로 만들었다고 해요. 포모도로 슈 역시 빵 생지 남은 것을 활용했는데, 셰프가 버려지는 식재료를 최소화하는 것을 추구한다고. 푹신한 식감과 토마토 크림이 기분 좋은 맛. 이어서 따끈한 포카치아와 사워도우, 그리시니가 나와요. 빵은 식은 뒤에 먹어 그런지 크게 인상적이진 않았어요. 빵과 함께 따라주는 올리브 오일이 아주 풀 향 토마토 풍미 가득해요. 제가 딱 좋아하는 스타일의 오일! 그리시니는 정말 제 어깨 길이와 맞먹도록 길고 얇고 바삭했는데 코스 중간에 흐름 끊기지 않게 먹기 좋아요. 코스의 처음은 <서울 가든>! 하나의 정원을 가져다 준 듯한 비주얼. 미니 로메인 사이사이에는 허브와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칩, 배와 감자로 만든 나비가 장식되어 있어요. 아삭한 로메인과 향긋한 허브, 발사믹의 조화. <파리나타>는 병아리콩으로 만든 이탈리아 스타일의 수수부꾸미 팬케이크. 토마토 콩피, 케이퍼 올리브 등이 들어갔고 디테일한 미니 채소들이 정말 예뻐요. 화려한 비주얼인데 맛도 쫄깃 새콤 고소하고, 뭔가 가장 한국스러웠던 디쉬. <토르텔리니>. 오스테리아의 시그니처 중 하나. 햄과 우둔살 등등 온갖 종류의 고기가 들어간 토르텔리니는 손가락 한 마디 정도로 작은 크기. 그치만 꾸덕 짭짤 꼬릿한 치즈 크림 소스가 더해져 엄청난 풍미를 자랑하네요. 토르텔리니 자체는 꼬들거리는 식감이라 더 좋았어요. 다 먹으면 숨겨져있던 토르텔리니 그림을 발견할 수 있음. 셰프의 할머니 레시피라고 하는데, 어느 나라던 할머니 음식 맛이 최고네요! <에밀리아 버거>. 두 번째 시그니처. (내가 원했던 게 이거잖아 !! 내가 보고싶었던 거 이거!) 로고를 프린트한 핑크 박스에 나오는 버거는 사진을 엄청나게 찍은 후 먹었는데도 극강의 고소함을 맛볼 수 있었어요. 한우와 코테키노 햄 등으로 구성된 패티를 살사 베르데, 발사믹 소스만 발라 번에 끼워낸 것. 가공된 맛으로 점철된 다른 버거들에 대항하는 느낌? 자연스러운 고소함과 부드러움이 좋았어요. 포토제닉한데 맛도 있고.. 시그니처 할 만 하다! <한우 56.7>. 채끝 살 중심을 56.7도로 익히는 것이 가장 맛있다는 셰프의 철학을 담은 스테이크. 달지 않은 호박 퓨레와 진한 맛의 대파 구이와 곁들여요. 육즙 가득하고 시즈닝 잘 된 촉촉한 스테이크는 더 설명할 말이 없네요. 게다가 한우. 더 맛있게 먹으려고 피노누아 글라스로 함께 마셨어요.. 최고. <스프리츠>. 상큼한 시트러스 과육에 더 상큼한 자몽 소르베, 배 칩을 올린 메뉴. 칩의 식감이 너무 바삭해서 뭔가 이질적이면서도 소르베가 맛있어서 좋았어요. 느끼한 메뉴들 다음, 리치한 디저트 나오기 전에 딱 상큼하게 입안을 정리해주는 역할이네요. <찰리 몰리>. 마시모 셰프는 모든 레스토랑에 귀여운 아들 찰리의 이름을 딴 메뉴를 두었다고 해요. 찰리 몰리는 아들이 좋아하는 헤이즐넛 무스와 초콜렛 젤라또 등을 이용한 디저트. 찰리 맛잘알! 세 가지 핑거푸드로 마무리해요. 상큼한 라즈베리 젤리와 라임 타르트, 헤이즐넛이 씹히는 초콜릿. 음식의 디테일한 비주얼과 맛, 코스의 스토리텔링, 직원들의 친절함, 공간이 주는 느낌까지! 이탈리아 여행한 듯한 기분이었어요. 추천!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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