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토끼
작지만 정말 이쁘고 알찬 카페 커피.음료 다맛있고 케익도 정말 맛있다고 하는데 먹어 보지는 못했다.
케익은 다음 기회에..
자리는 몇자리 없어서 웨이팅이 있을 수 있음..
ㄷㄷ
오픈한지 얼마 안됐을때 종종 갔다가 최근에 케이크가 생각나서 방문했는데요.
뭐지 싶었어요.. 냉랭 불친절... 시큰둥...
초반에는 안이랬는데
비싼 돈 주고 기분만 상해서 왔네요
연두부
두번 방문했어요!
디저트에 기대를 많이 하고 방문했는데 케이크 쏘쏘,,,
근데 여기 콜드브루바닐라빈라떼가 진짜 기가 막혀요!!
커피 두잔째라 고민고민하다가 시켰는데
너무 맛나서 얼음까지 다 먹었습니다
엄청 달지않고 양도 많지않아서 가볍게 마시기 좋았어요
다음에 또 포장해와야겠어요~~~!
Ray
•제주 구좌 당근케이크(8300)
당근이 씹히는 시트 자체는 제법 괜찮은데, 크림이 미끈한 느낌이 감돌아서 아쉬웠어요. 가격에 준하는 맛은 아니라고 느꼈습니다.
•하동 매실차(5500)
1인 1음료 필수라 어쩔 수 없이 카페인 피해 주문했는데요. 어떻게 보면 케이크보다 나은 느낌도 들었어요. 산미 있는 편이에요.
+
카페 구성 요소 중 감성적인 카페 분위기가 제일 좋았어요.
자리는 2인 테이블 3개와 3~4인 테이블 2개 정도라 소규모 방문을 추천해요.
케이크는 예약하고 방문하는 걸 추천해요!
1인 1음료 필수
이용 시간 1시간 30분 제한
탄수화물짱팬
새해 첫 카페!
오늘까지라는 갸또 후르츠와 아이스 에티오피아 드립 (HYOKI coffee)를 먹었다
#갸또후르츠
과일 당도는 좋고,
위에 올려진 바나나 브륄레의 설탕 층이 얇아
잇몸을 찌르지 않아 좋았다.
리뷰에 ‘느끼한가 싶었다’라는 말이
무슨 뜻인지 알겠음.
일본식 과일 생크림 케익 느낌!
입에 살짝 남는 샹티 크림과
시럽으로 촉촉하지는 않지만 부드럽고 퐁신한 시트 때문인듯 함.
최고의 케익이냐? 하면 모르겠지만
그치만 맘에는 들어..
이런 내 마음? 저도 모르겠어요..
#드립커피
사부작사부작 내려주시느라 시간은 조금 걸림.
원래 대단한 커피 애호가는 아니고
드립도 그다지 즐기지는 않지만
여기 아이스드립은 맛있다!
#블루베리 #포도 #말린자두 인데
그 과일들의 씨앗 향이 느껴짐 (positive)
#인테리어
여기도 예전엔 속초 라이픈커피의 원두를 썼었다고 했는데
새삼 라이픈커피의 팬이 많았구나 느낌..
보문의 어떤 카페도 그랬듯이
라이픈 커피 원두를 쓰는 카페의
간결하고 귀엽지만 번잡스럽지않은 인테리어와 무드가 참 좋음..
나는 영원히 도달할 수 없을 그 인테리어 무드…
+ 벗뜨 만석시 시간제한은 주문할때 공지해주면 더 좋을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