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로리얏
평일저녁에 가니 빵은 이미 텅텅
평일인데도 요즘은 다섯시면 빵이 떨어진다고함;;;
네비가 알려주는데로 갔는데 시골길 사이사이로
지나가야댐/;;;
초행길이라 조심조심;;;;;
트리이쁘게 잘되있고
시간맞춰오면 눈도뿌려준다함
포토존도 좋음
아이들데리고가서 사진찍기좋을듯
2.3층은 노키즈존
1층은 애들데리고온 가족단위가 많아서
평일이어도 시끌시끌;;
음료는 대체적으로 맛있음♡
빵맛도 보고싶었으나 다음기회에 와봐얄듯
림베
김제 저수지뷰가 예쁜 카페 대율담
빵 종류도 엄청 다양하고 크기가 큼
빵맛도 괜찮았다.
날 좋은날 야외좌석 쪽에 앉기 좋음
대형카페라 좌석이 많은데 좌석간 간격이 좁은 건 조금 아쉬움
닉네임을입력하새우
김제 근처 대형카페
카페 가봤을 때 느낀건
1. 주차장 자리 매우 많음(공간이 엄청 큼)
2. 저수지 앞이라 뷰가 좋다.
근데 별로였던것은...
카페 바로 정문이 흡연구역인지 모르겠으나 무조건 들어가는 정문쪽에서 담배피심..들어다는데 흡연냄새🚬맡으면서 들어감 ㅎㅋ
그리고 대형카페들이 대부분 그렇지만, 내부 공간이 좀 비효율적임..ㅠ 계단 올라가는게 뭔가 불편하도 계단 단차도 높고..그렇다
카페가 넓고 위층으로도 높은데 층고를 뚫어놔서 소리가 다 웅웅 말소리가 울려서 시끄럽고 정신없음
이렇게 시끄러운거 좋아하지 않아서 다음에는 안올듯하다! 빵맛는 그냥 쏘쏘 대형카페 베이커리 느낌이더.
가실 분 참고하세요 ㅎㅎ
첨단불도저
이모집 근처라 처음 생겼을 때부터 벌써 3번쯤 들린 곳입니다~ 뷰가 여전히 멋지고 올 때마다 맛있는 베이커리가 있어서 눈독 들이고 갑니다ㅎㅎ 빵도 맛있고 커피도 맛있어요!
난감
대율저수지 뷰의 큰 베이커리 카페 전주에서 근교로 20분정도 달리면 위치한 김제시 소재의 대형카페. 더나인골프클럽 지척에 위치해있어서 평일에도 꽤 손님이 있는 듯. 요즘 제가 생각하는 카페 인기 공식은 넓은 주차장-모던한 인테리어-베이커리 판매인데, 이 모두를 충족하고 있는데다 저수지를 끼고 있어 가족단위로도 방문하기 좋을 듯 합니다. - 아메리카노(₩6000) - 초코크림라떼(₩7000) 우유에 죠리퐁 절인 맛.. 고소하고 나쁘지 않았습니다. 빵은 카야잼크루아상, 생딸기크루아상, 에그타르트 등을 먹었는데 딱 튀는 것 없이 무난한 맛. 빵도 나름 괜찮고 이게 뭐 별거라고 커버를 씌워서 보관하는 점에 좋은 인상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