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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제주시

테이블링 - 레드 제플린

레드 제플린

4.4/
2개의 리뷰
영업 전
  • 메뉴
  • 리뷰 2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9:00 -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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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19:00 -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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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오늘
19:00 ~ 02: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위치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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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제주시 신광로 37
매장 Pick
  • 술집
  • lp바
  • LP바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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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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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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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덕새내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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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시내에 묵으면 언제나 빼놓지 않고 오는 곳. 언제 열고 언제 닫는지는 여쭤보지 못했다. 연락처도 없기에. 신청곡을 웬만해서는 틀어주신다. 락이 아니라하더라도. 그래도 락을 신청하는게 예의겠지요. CD와 LP가 꽤 있고 스피커가 준수하여서 원하는 노래가 있다면 여쭤보길. 바 자리가 다섯에, 4인 테이블이 셋, 6명 정도가 앉을 큰 테이블이 하나. 큰 테이블 옆엔 공연을 함직한 공간에 앰프나 기타 몇 대, 드럼 정도가 놓여져있다. 칵테일도 팔지만, 사장님 혼자 계신 펍에 능수능란한 바텐딩과 기막힌 선곡 모두를 바래서는 안 된다. 나는 개인적으로 하이네켄 생맥주(₩11,000)가 제일 선호한다. 일행은 ‘오징어+땅콩’(₩20,000)을 좋아하는데, 건오징어 구이와 마른 안주를 내어주신다. 칵테일을 시키지 않고 맥주만 줄창 마신다면 이만한 안주가 없긴하다. 오늘은 엘튼 존도 듣고 개리 무어도 들었다. 벅스에서 스트리밍으로 틀어주는 부활도 들었다. (스트리밍이라니! 사장님의 추천곡 소화가 이토록 자애롭다니, 감격하도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야미슐랭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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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3.19 신제주 연동의 LP바 겸 펍. 꽤 힙한 인테리어와 선곡, 넓은 공간으로 꽤나 유명하다. 테이블간 거리가 떨어져있고 음악소리가 상당히 크고 울리기에 손님사이의 프라이버시 유지가 잘 된다. 듣고싶은 곡을 신청해서 들을 수 있게 종이와 펜이 카운터에 비치되어 있고 코로나 이전에는 종종 라이브 공연도 했었던 듯 하다. 왠지 남녀의 비밀스런 데이트보다는 동성간의 시끌시끌하고 활기찬 모임을 한다면 잘 어울릴것 같은 공간. 내가 먹은 메뉴는 -나초 8,000원 -필스너 우르켈 9,000원 꽤 좋은 공간과 음악이 만족스럽고 혼자와도 바에 앉아서 즐길 수 있는 아주 멋진 공간. 사장님이 혼자 하시기에 서비스가 빠릿하지는 않지만 그것마저 매력인 곳이다. 느긋하게 음악을 듣다보면 주문한 안주와 술이 나옴. 어느 호프집을 가도 안주가 싼 것을 본적이 없다만 이 곳은 정도가 좀 심한 듯. 나초를 8,000원 받을 수는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럼 양이라도 많이 줘야지요... 쥐꼬리만큼 주면 어찌하라는 건지. 맥주들도 싸지 않아서 직장인들에게는 부담이 없는 가게지만 젊은 층들을 공략하기는 어렵겠지 싶다. 좋은 공간, 멋진 음악, 조금 아쉬운 가격.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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