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가
1. 티와이티디. TYTD. 잠봉뵈르집을 찾다보니 역 근처에 있어서 바로 왔어요. 들어가니 외국인 한분이 응대하셨는데 곧 한국인 점원이 오셨습니다. 프랑스 인처럼 보였는데... 외국 나가서 한식당에 아시아인 있으면 한국인으로 짐작하는 마음으로 바게트를 파니까 프랑스인 아닐까 합니다.
2. 잠봉뵈르를 비롯해 바게트로 만든 샌드위치 6종 정도를 판매중입니다. 2개 종류 맛을 봤는데 바게트 샌드위치가 맛있었고, 잠봉뵈르는 양파소스가 좀 강하긴 했는데, 참을만 한 정도.
커피는 가격이 좀 있고요. 드립백 하나에 2,000원 정도. 공간이 아늑하고 추천합니디ㅏ.
정접시🤍
여기 샌드위치류 맛있다 그리고 공간도 좋아서 음료 마시러 가고 싶은데 계속 샌드위치만 먹게 됨 ㅎㅎ 크로와상 샌디치 보다 바게트 샌듸치 류가 더 맛남
맛있는거만 먹을래
음료맛은 쏘쏘
바게트 샌드위치 맛있음
후디
훠궈 먹고 나왔는데 미리 갈 만한 카페를 따로 정하지는 않았고 날은 겁나 춥고 읏추읏추 어 바로 앞에 카페 있다? 자리도 있다! 드가자 하고 5m 앞 바로 맞은편 카페로 쏙 들어갔다죠 😉
기대 0, 사전 정보 0인 채로 왔는데 그런 것치고는 인테리어도 예쁘고 맛도 괜찮았어요. 자두크림라테라는 처음 보는 메뉴를 골라봤는데 풍선껌 맛이 났지만 그렇다고 어색하지 않았습니다 ㅋㅋ 다음에도 공식 루트로서 훠궈 후 방문할 용의가 있어요😋
ㅎㄴ
배달 주문 했는데, 의외로 커피가 맛있어서 놀란 곳. 잠봉뵈르 추천이 많았는데, 양파크림치즈가 들어 있어서 맛이 좀 더 풍부합니다. 대신 깔끔하고 담백한 맛은 떨어짐. 배달로 커피랑 빵이랑 함께 주문해야 한다면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