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도
요동네에 이런 느좋카페가..,?
딸기 소르베 수제라 하셔서 시캬봤는데 딸기가 아직 많이 신건지.. 레몬소르베 맛에 가까웠던ㅋㅋ 그래도 맛있었어요 그보다 까눌레가 진짜 괜찮더란……
차도 델픽꺼라 조앗슴.
평일 저녁이었는데 사람이 꽉차잇엇음 ……
추우천..!
재방문할때보려고쓰는리뷰
분위기도 개성있고 오목교는 강한 카페들이 생각보다 꽤 있다
바흐
커피 맛은 기대에 살짝 못미쳤지만... 차분하고 코지한 공간이 좋았어요. 만석인데도 시끄럽지 않더라구요. 책장에 좋은 책이랑 신간도 있고, 사장님이 책을 정말 좋아하는 분 같아요.
요미
이 근처에 괜찮은 카페 찾기 좀 힘들었다,, ㅎㅎ
약간 어둑어둑한 분위기!인데 혼자 조용히 와서 시간보내기 괜찮아보였음
커피 맛과 디저트는 무난무난했다!
두부
작년에 갔을 때 분위기와 기억이 아늑하고 좋아서 재방문했는데 여전히 상대에게 집중할 수 있는 적당히 조용한 분위기가 좋았어요.
딸기 소르베 라떼를 주문했는데 인위적으로 달지않아 맛있었어요. 그런데 쿠키가 가을에 먹은 밤티라미수 위에 있는 쿠키랑 동일한 것 같은데 깨물기 어려울 만큼 딱딱해진 것 같아 별 하나 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