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링 앱으로
더 자세한 정보 확인하기

테이블링 로고
매장 사진 1
서울 종로구

테이블링 - 어 리틀 케틀

어 리틀 케틀

4.0
(리뷰 15개)
위치서울 종로구
영업 전
  • 메뉴
  • 리뷰 15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휴무
요일휴무
요일11:00 - 18:00
요일11:00 - 18:00
요일11:00 - 18:00
요일11:00 - 18:00
요일11:00 - 18:00
운영시간
오늘
11:00 ~ 18: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매주 월요일
  • 매주 화요일
전화번호
070-4762-9141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종로구 필운대로 48

매장 Pick
  • 카페
  • 티룸
  • 홍차
  • 애프터눈티
  • 디저트카페
  • 휘낭시에
  • 마들렌
  • 스콘
  • 케이크
  • 웨이팅
  • 베이커리
  • 주차불가
  • 예약가능
  • 포장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0

  • 추천
    44%
  • 좋음
    44%
  • 보통
    0%
  • 별로
    8%
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15
전체보기arrow right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이진쓰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리뷰 이미지 4
    리뷰 이미지 5
    리뷰 이미지 6
    리뷰 이미지 7
    홍차 마시기 좋은 귀엽고 아담한 카페 그치만 한 덩치 하는 나같은 손님이 많거나 겨울철 옷이 커지는 때엔 가게 내부가 답답하게 느껴질 수도?? 🍵 르완다(7,500), 몽아무르(6,800) 몽아무르는 홍차에 모과&메리골드, 르완다는 르완다 고지대에서 생산된 어린잎으로 만든 은은하고 부드러운 차라고 한다. 몽아무르는 풍선검같이 쨍한 가향홍차의 맛은 아니고, 은은하게 향긋하고 발랄하면서 홍차의 맛도 잘 나는 맛이었다. 부담없는 상큼함이라 좋았다. 르완다도 설명대로 부드러운 차라 씁쓸하고 묵직한 맛을 좋아하지 않는 나에게 딱이었다. 🍪 클래식스콘 (4,000) 클래식스콘은 겉은 빠작하고 속은 부드러운데 어느정도 밀도감 있는 편이었다. 쫀쫀한 식감은 거의 없었음. 밀가루 풋내 안나고 은은한 버터의 풍미가 부담스럽지 않았고 되게 담백했다. (잼추가 500원, 클로티드크림 3000원) 🍰씨트러스파티(8,500) 파트사블레, 레몬딜크림, 오렌지과육, 레몬티가나슈몽떼, 라임꿀리. 전체적으로 맛이나 크림의 식감/당도가 매우 조화로웠다. 레몬의 상큼함이 쨍하지 않았고 딜 향도 은은하게 살짝 나서 기분 좋았다. 부담스럽지 않게 잘 만든 쁘띠갸또였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capriccio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리뷰 이미지 4
    리뷰 이미지 5
    리뷰 이미지 6
    리뷰 이미지 7
    리뷰 이미지 8
    리뷰 이미지 9
    리뷰 이미지 10
    리뷰 이미지 11
    리뷰 이미지 12
    리뷰 이미지 13
    다양한 홍차메뉴, 케이크에서 티푸드가 있는 곳. 예약하면 애프터눈티세트도 가능한데 꽤 좁은 매장에 테이블 간격이 가까운 편이라 간단한 티타임만 추천한다. 예쁜 다기와 홍차 종류도 다양하기 때문에 마음에 드는 조합이지만 가격대가 꽤 있고, 스콘(4천원)에도 잼/버터/클로티드 크림까지 개별 추가금이 각기 따로 있는 운영방침이 크게 정감가진 않는다. 디저트 맛이 나쁘진 않은데 재방문 생각이 자주 나지 않는 것은 이런 느낌 때문인가 싶기도... 그래도 이날은 특별한 문제없이 일행과 즐거운 시간 잘 보냈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휴우일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리뷰 이미지 4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가득🎄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헤이나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작은 카페에서 호사스러운 오후를. 방문일 기준 2인 94,000원의 애프터눈티 세트를 맛보고 왔습니다. 꽤 오래 전부터 알고 있던 곳인데 이제서야 방문하게 됐어요. 애프터눈티 세트의 최고의 포인트는 역시 화려함이지요. 3층 가득 채워진 빵, 샌드위치, 디저트가 결코 저렴하지 않은 가격에 불만을 쏙 넣어줍니다. 창가에 앉은 데다가 창 바로 앞에 놓아지는 디저트 플레이트 덕에 지나가는 사람들의 시선이 느껴졌어요. ‘우와!‘하며 감탄하시는 분도 있었어요. 사전 예약을 통해서만 애프터눈티 세트를 맛볼 수 있는데, 매장에 도착하니 테이블 세팅이 되어 있고, 메뉴가 예쁜 봉투에 담겨 있어 작은 디테일이지만 대접 받는 느낌을 톡톡히 느낄 수 있었어요. 양이 정말 많아서 점심을 먹고 가지 않았는데도 배 터지도록 먹었어요. 포장해 오는 것이 귀찮아 될 수 있으면 천천히 모두 다 먹었는데요, 몇몇 녹을 수 있는 제품을 제외하고는 포장이 가능하다고 하니 남는 디저트는 포장을 해오는 것도 방법이 되겠어요. 차는 밀크티를 제외하고 추가금 없이 홍차, 가향차 등에서 모두 선택 가능하고 1번 더운물을 리필할 수 있어요. 디저트와 함께 하기 위해서는 개인적으로는 밀크티 보다는 티를 추천해요. 스콘 2종, 크로와상 샌드위치, 미니 샌드위치, 초마토타르트, 라임타르트, 베린, 피스타치오 타르트, 5종의 쿠키 구성입니다. 개인적으로 토마토를 사용한 디저트를 맛있게 먹은 기억이 없는데, 어리틀케틀의 토마토 타르트는 맛있게 먹었습니다. 토마토 특유의 채소 같은 맛이 덜해서 좋았어요. 스콘, 빵, 쿠키 전반적으로 수준이 높다 느껴졌습니다. 매장이 작은 것은 흠이 아니나, 테이블이 너무 작은 것은 아쉬웠어요. 디저트 플레이트에 2개의 찻주전자와 2개의 찻잔, 앞접시와 식기, 잼 그릇까지 올라와 있어야 하는 것이 많아서 부산스럽게 느껴졌습니다. 테이블간 간격이 좁아서 여유를 만끽하기에는 조금 부담스럽기도 했어요. 매장의 일반 이용 시간은 1시간, 애프터눈티 세트 이용 시 3시간입니다. 3시간은 충분해 다행이었어요. 쇼케이스의 갸또류의 비주얼이 좋아서 근처에 일이 있으면 들려보아도 좋을 것 같다 생각했습니다. 다만 자리가 있을 지는 랜덤 확률… 주말 1시 이전 방문 시에는 자리가 있더라고요.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시트러스 파티, 몽블랑,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top100insta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