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무
- 서녹 : 말차베이스에 상큼달달함이 추가된 샤케라또 느낌 . 맛있다...
- 홍차푸딩 : 충실한 맛
프로호응러
너무너무 근사한 카페. 날씨가 좋은 날엔 문을 열어 두고 살랑살랑 바람이 통하게 하는데 밖에 있는 듯, 안에 있는 듯 하면서 적당히 어두운 분위기가 좋았다. 커피 외에 술도 파시는 것 같았다. 밤에 가보고 너무 좋아서 낮에도 방문했었는데, 커피나 술에 들어갈 재료를 만드시느라 약간의 소음이 발생하는 것이 연신 죄송하다고 하셨다. 디카페인도 취급한다.
밥먹자
광주호재
1인운영 매장
케이크가 유명한 매장
콜드브루 - 조지아 아메리카노 물탄맛 ㅋㅋ
(먹으면서도 어?이거먹어본맛하면서 먹음)
티라미수 최근 먹은것중에 제일 부드럽고 좋았음
에스프레소- 선택가능(신맛,부드러운)
부드러운맛골랐고 온도도 좋아서 먹기 좋았음
맵찔이
맛의 도시 광주는 커피도 맛있군효 ✨✨ 매장 분위기도 좋았는데, 취급하시는 필터 커피 라인업이나 기본메뉴들도 하나같이 알차네요 굳굳
비싸고 맛있는 게이샤 무산소를 아이스로 마셔보았고, 진중한 사장님의 친절한 설명처럼 하나하나 아로마를 씹는 재미가 있었읍니다
쵸체키릿
문을 열자마자 공간이 너무 좋은 곳이라는 여러 분들의 평이 한방에 느껴지네요
메뉴판이 한글로 자세하게 풀어서 설명되어있는게 너무 좋아서 정독하고 있으니 사장님이 조용조용하게 어떤 메뉴를 고민하시냐, 디저트도 생각이 있으시면 페어링 좋은것은 무엇이 있다며 설명해주시는데 오 이 사장님 아주 가게와 딱이시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네요
다만 결국 돌고돌아 커피를 시켰는데, 콜드브루는 좀 연했지만 위스키잔에 담겨나오는 것 자체로 이미 갬성 충만 만족도가 높았기에,,,ㅋㅋㅋㅋㅋ
또 커피와는 다르게, 해가 다 진 늦은 저녁에 위스키 한 잔 하러 오면 이럴라고 돈벌지...!!! 소리가 절로 나올것 같은 바이브라 낮과 밤 모두 잘 어울리는 공간으로 추천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