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priccio
평상시에 햄버거를 자주 먹진 않는데 이근처에서는 여기가 괜찮은 편이다. 치즈버거가 기본 조합에 깔끔해서 가장 취향이고 니즈버거는 야채가 더 있어서 좋은데 양파가 생이라 좀 호불호가 있을 듯. 번이 특별하진 않지만 매장에서 먹고가면 따뜻 보드라운 느낌이 나쁘진 않다. 잘 튀긴 어니언링이랑 감자튀김이 맛있는 편. 소스랑 궁합도 좋다.
눈하츠
땅콩버터 버거를 먹었어요. 땅콩버터랑 같이 딸기잼이 발라져 있어요. 몇 년 전에 바스버거에서도 잠깐 이벤트로 땅콩버터랑 블루베리 잼을 바른 치킨버거를 판 적이 있었는데, 그건 치킨 패티였고 이건 소고기 패티여서 느낌이 비슷하면서도 다르네요
XYM
📌니즈버거세트
패티에 소금을 실수로 많이 넣으신거라 생각해요.. (제발)
패티가 너무 짜서 남겼..어요 그거 말고 재료가 신선하고
번도 괜찮았습니다 🫥
* 여유있는 시간대 없이 계속 붐비네요!
깐죽이
입안을 강타하는 생양파의 아삭함과 향이 조금 약했더라면...먹고나서 입에 양파향만 남아서 몬가 햇네...
capriccio
을지로의 친절한 수제버거집. 확실히 고기굽는 냄새가 사방으로 나서 니즈버거 영업 시간대는 그 골목 앞부터 맛있는 냄새가 난다. 약간의 기대가 있었는데 멀리서 찾아올정도로 맛있지는 않고 프랜차이즈 가는 것보다는 좋은 선택이다. 치킨보다는 소고기 패티 들어가는 버거가 맛있었고, 기본이 되는 니즈버거는 정말 평범했는데 오히려 클래식 치즈버거가 맛있었던. 야채 사용이 인상적이지 않았어서 그런가 그냥 소고기 패티에 치즈 들어간 진한 맛이 좋았다. 어니언 링 꽤 맛있어서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같이 주문하는 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