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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테이블링 - 홍종흔 베이커리 서초점

홍종흔 베이커리 서초점

3.9/
4개의 리뷰
영업 전
  • 메뉴
  • 리뷰 4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08:00 - 22:00
요일08:00 - 22:00
요일08:00 - 22:00
요일08:00 - 22:00
요일08:00 - 22:00
요일08:00 - 22:00
요일08:00 - 22:00
운영시간
오늘
08:00 ~ 22: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전화번호
02-3473-0304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서초구 효령로 229
편의시설
  • 주차 이용 가능주차 이용 가능
매장 Pick
  • 베이커리카페
  • 커피
  • 몽블랑
  • 찹쌀빵
  • 밤빵
  • 롤케이크
  • 베이글
  • 케이크
  • 샌드위치
  • 베이커리
  • 아침식사
  • 유료주차
  • 포장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3.9

  • 추천
    29%
  • 좋음
    57%
  • 보통
    0%
  • 별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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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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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작약구분점
    리뷰 이미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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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 이미지 3
    리뷰 이미지 4
    지나가다가 홍종흔 베이커리 보이길래 바로 들어갔어요. 방이점으로 ‘가고싶다’ 눌러놨었는데 예술의 전당 앞 서초역 못가서 사거리에 있는지는 몰랐어요. 예당에 자주 다닐 때 알았으면 정말 매일 찍었을텐데.. 아쉬웠어요. 평일 저녁 6시-7시쯤 이었는데 생각보다 살 수 있는 빵이 많았고, 종류도 다양했어요. 한바퀴 둘러보면서 식빵 2종류를 구매했어요. 반개 짜리는 안팔고 한개짜리만 팔아서.. 양이 꽤 되었는데 요즘 빵값 생각하면 되려 저렴하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세상에 요즘 빵값 왜이리 오른걸까요?) 토스트 해먹어도 맛나고 그냥 먹어도 촉촉하게 맛났어요. 밀가루 냄새 없이. 빵집 내부엔 앉아갈 수 있는 공간이 있었는데 저녁시간에도 커피와 함께 빵 즐기는 분들이 계셨어요~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돼지새끼구분점
    리뷰 이미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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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이막 브뤼오쉬"라는 신제품 전단포스터에 이끌려 방문한 홍종훈 베이커리입니다. 카이막을 좋아하던 터라 카이막 특유의 달짝고소한 맛을 기대했지만, 카이막 브뤼오쉬에서는 카이막 특유의 맛이 풍부하게 나지는 않았습니다. 마치 뭐랄까... 눈감고 아주 깊은 맛을 열심히 헤집으면 미세하게 카이막 맛이 조금은 나나 싶고 그렇습니다. 카이막을 한번도 드셔보지 않으신 분들이라면 다른데서 제대로된 카이막을 한번 드셔보시고 오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무튼, 빵 종류는 상당히 다양합니다. 파바나 뚜쥬보다도 다양한 것 같아요. 물론 맛도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아주 특별히 뛰어난 맛은 아니지만 그래도 주변을 자주 지난다면 몇번 사먹을 법 합니다. 개인적으로 커피는 많이 별로였어요. 마늘빵은 만족스러웠습니다. 하지만 만동제과의 마늘빵을 기대하시면 안되요. 나쁘지 않은 정도였습니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소림구분점
    리뷰 이미지
    아놔 우리동네 파바보다 비싼데 그냥 그렇네요 약간 좀 퍼석한 옛날 빵 느낌인데 이런건 우리 세대 입맛은 아닌거같은데... (찹쌀도넛에서 쩐내 살짝 나서 화가 났음) 이건 이동네 사는 사람들 입맛 맞춤인지 ㅎ 안에 좌석이 많아서 앉아서 먹고 가기 용이해 보이는게 진짜 옛날 빵집 같아요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로한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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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니언킹 제과명장 9호 홍종흔 명장님의 베이커리 예당 가는 길에 있는데 걸어가기엔 살짝 귀찮은 거리라 일단 킵만 해놓고 있었음 일이 조금 남아 잠깐 차를 가지고 출근한 김에 아침겸 점심을 사러 들렸음 토요일 오전 8시40분쯤 도착 가게 옆에 차 2-3대 정도 댈 공간이 있어 잠깐 주차하긴 편했음 빵은 다 나오기 전 바질바게트가 맛있다길래 이걸 사고 싶었는데 10시에 나온다고 해 패쓰~ 어니언킹이 명장의 기술로 특허를 받았다고 되어있고 커피 한 잔 내려서 같이 먹으면 아점으로 괜찮을 것 같아 이걸로 구입했음 냉동고에 넣어놨다가 꺼내먹었음 맛있게 먹는 법에 15-20분 해동해서 먹으라고 되어있었는데 미리 꺼내 놓는다는걸 잊어버렸음 급한성격의 한국인이라 먹다보면 녹겠지하고 조금 일찍 먹기 시작했음 사각사각 얼음이 살짝 느껴지는 크림치즈가 아이스크림 같기도 하고 샤벳같기도 하고 양파향이 감도는데 개운하니 괜찮았음 빵은 좀 푸석거렸음 견과류 들어간 빵을 좋아하는데 호두가 많이 들어있진 않았음 먹다보니 빵가루가 부슬부슬 떨어져 뒷처리가 꼭 필요한 빵이었음 언제부턴가 베이커리 카페를 가면 얼굴만한 사이즈의 양파베이글이 눈에 띄곤 했었음 그땐 관심이 없어 패쓰- 했었는데 양파맛/향 나는 크림치즈에 고소한 빵도 한끼 식사로 괜찮은듯 했음 빵 가격이 보통 4-6천 원, 그 이상도 하다보니 가격도 나쁘지 않았고 적당히 배도 차 한끼 식사로도괜찮았음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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