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뉴
가게가 예쁘고 음식이 다 맛있었어요.
토마토파스타랑 프렌치토스트 먹었는데 저랑 어머니랑 둘다 맛나게 먹었고 브런치로 아주 적절~~ 흑임자라떼도 살짝 달지만 맛있었어요 ㅎㅎ 층고 높아서 느낌 쏘굳
seha
헛! 예상 외로 맛있다. 음료 포함 런치 2인용 45000원인데 양이 많았다. 프렌치 토스트가 입에서 살살 녹는 것이 근래에 먹어본 중 최고였다. 다이어트엔 치명적😭 다음엔 세트 말고 단품으로 프렌치 토스트만 먹어볼까 싶다.
UH
맛집 인정
집에서는 좀 멀어서 갈 때는 좀 힘들었는데
음식들이 맛있어서 용서됨
추성훈 스테이크랑 스트라차텔라를 곁들인 토마토 파스타 두가지 먹어봤는데, 둘 다 맛있었음
근데 둘이 먹기엔 스테이크 양이 좀 많긴 함
진짜 추성훈 스테이크인지는 모르겠지만 고기가 부드러워서 맛있었음
스트라차텔라? 그 치즈는 맛은 솔직히 모르겠지만
토마토 파스타 자체가 맛있었음
분위기도 완전 연말 분위기라 또 방문하고 싶음
순두부찌개
디너세트(콤바크샐러드, 채끝스테이크, 오징어버터파스타), 떡볶이
메뉴를 못 고르겠어서 세트로 주문했는데 다 괜찮았다. 사실 콤바크 샐러드는 적양배추인줄 알고 처음 메뉴를 받고 좀 실망했는데 알고보니 라디치오라는 채소였다. 라디치오는 양배추만큼 질기지 않고 새콤한 소스와 잘 어울리는게 꽤 괜찮았다. 채끝 스테이크는 식감과 냄새땜에 원래 소고기를 별로 안좋아하는데도 꽤 맛있었다. 오징어버터파스타가 가장 맛있었는데, 짭쪼름한 오일 양념에 오징어와 마늘이 잔뜩 들어가 있어 감칠맛이 엄청 좋았다.
그리고 셋이서 디너세트 하나로는 좀 부족해서 추가로 떡볶이를 주문했다. 떡볶이는 은근히 매운맛이 강했고 떡은 쫀득한 쌀떡에, 어묵과 메추리알이 몇 개 들어가 있었다. 맛은 괜찮았는데 구성이 좀 빈약했고 이 돈주고 먹기엔 아깝단 느낌이 강했다.
맛있는거만 먹을래
먹어본 후무스중에 제일 맛있었고, 다른 메뉴들도 다 평균이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