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sanne
진짜 파스타 집은 여기가 원탑이예요
미쳤어요 너무 맛있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씩은 꼭 생각나는 맛집이에요
가게도 넓고 분위기 있습니다!!
여기 너무 애정해요 ♥
채르
24일 일요일
투파인드피터 노원점!!
✅️스파이시 크래비 파스타(16,000원)
✅️옥수수 피자(21,000원)
✅️소불고기 필라프(14,000원)
옥수수 피자🍕 정말 고소하고 크림 듬뿍이라
피자를 많이 못 먹는 저도 좋아하는 맛!
매장은 이미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그래서 사진 찍기 너무 좋았어요~
모임 장소로 이 만한 곳이 더 있을까요!
하삐
노원역에 있는 가성비 좋은 파스타집
옛날에는 서비스가 좋았는데 요즘은 그닥..
지드래곤 알바짤처럼 행동하는 MZ알바를 만날줄이야 ㅠ
서빙을 하는데 한쪽 주머니에 손 넣고 워킹을 하심 ㅋㅋ
샐러드는 발사믹 소스가 너무 심각하게 셨고
저 문제의 매콤 카레 파스타는
오뚜기 3분카레의 맛 그 자체 가격치고 너무 별로
하지만 오징어 먹물리조또는 느끼하지도 않고
중간중간 씹히는 양파의 아삭아삭함이 좋아서
다시 방문하면 저것만 시켜먹을 의사가 있답니다
임슐랭
지나가면서 깔끔한 분위기 같아서 핀해뒀던 곳
점심엔 연령대가 꽤나 다양했다
파스타 익힘 정도 좋고 리조또도 평범했다
가격도 그리 비싼편은 아니라 나쁘지 않지만
딱히 특색도 없었던 곳
샐리
🐷 104. 노원 | 투파인드피터
성수에 있던걸 봤는데, 체인이군요 !! 메뉴 맛은 무난무난 한 편. 근데 공간이 좋아요. 아주 널찍널찍하고, 마치 갤러리 같은 느낌 ..? 공간효율이 참 떨어진다 싶지만 소비자 입장에선 좋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