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y
몽블랑은 안에 있는 카시스가 편의점 빵보다 살짝 나은 정도라 전체적인 완성도를 훅 낮추더라구요. 나머지 요소는 나름 무난해서 더 안타까웠어요. 완전 크리미한 스타일이라 씹는 맛이 전혀 없는 것도 조금 아쉬웠구요.
타르트타탕은 그냥저냥... 몽블랑처럼 치명적인 결함은 없긴 해요. 그래도 9000원 주고 먹을 맛인가...
가격대 비슷한 파티스리들과 비교해 보면 특히 아쉬워요. 구움과자가 더 유명한 것 같던데 케이크를 먹은 게 실수였을지도 모르겠네요.
나융
구움과자 가게의 쁘띠갸또는 약간 아쉽군요
두바이 초콜릿 다쿠아즈랑 까눌레 맛있었음
먹더쿠우
크리스마스는 디끌리의 크리스마스 쁘띠그또 4종과 함께! 화이트 오너먼트, 산타모자, 피스타치오프리지에, 부시드노엘 4종으로 이뤄져 있엇고. 원래 피흐타치오 프리지에를 찾다가 크리스마스 케이크들의 셋트라니! 뭐먹을지 고민말고 한번에 찹찹.
맛 자체는.. 요즘 디저트집이 상향평준화 되있구나 그런 생각.
하느릴
아 진짜 맛있다
피치피타를 먹었는데 한레이어한레이어 다 너무 섬세하고 합쳐졌을때 너무 맛있어서 감동적...
이건 꼭 한입에 먹어야한다
사용한 복숭아는 아작아작 씹는맛있는 복숭아였고 각레이어 모두 맛이 세지않아 조화로웠다
맨위에 복숭아와 함께 젤리가 올라가있는데 식감을 더 다채롭게 만들어주었고 피스타치오 크림은 피스타치오맛자체는 라이트한편인데 이게 다른 레이어와 잘어울려서 좋았다 특히 맨밑에 깔린 크럼블과 먹으면 고소한 맛이 극대화되면서 풍미거 입안을 가득채운다 ✨
버터크림맛이라서 다소 느끼할수도 있는데 중간에 산딸기콩포트?가 들어있어서 느끼하지않았다
여긴 식감이 진짜 미쳤다...
아작아작 씹히는 복숭아도 그렇지만 크럼블이... 사각사각해서 금방 없어지는게 아니라 바작바작하면서 입에 더 오래남는 느낌이라 식감을 계속 살려준다
아 진짜맛있다아ㅏ.....
면발
앉아서 먹고 갈 자리는 없지만 직원 분들 친절하시고 매장 깔끔해서 좋아요. 이거저거 다 먹어보고 싶습니다! 선물용으로 에끌레어랑 밀푀유 가져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