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라
다진 마늘을 넣으면 좀 먹을만 한데,
이도 저도 아닌 라멘 느낌? 나에게 넘 기름지긴 했다
맛없는건 아닌데 그냥 저냥 ..
전반적으로 가게가 끈적한 느낌이라 아쉬웠어요
마리웅니올시다
상당히 국물에 뭉침(ˀ̣)건더기 스러운(ˀ̣)게 많은 라멘은 첨이네용 ,, 그렇다고 막 too much 기름지다거나 한 것도 아녀서 왜 때문에 국물 비주얼이 텁텁하고 걸쭉하게 생겨먹은 것일까 먹는 내내 고민했던😅
무난무난한 일반 라멘에 굳이 시키지 않아도 되었을 것 같은 사이드 가라아게 쏘쏘하게 먹고 왔음미다 ◠ ͜ ◠ 밥 추가는 무료니까 양 많으신 분들은 밥 말아서 드셔요~~~!!
맛잘알호소인
#오리지널라멘
국물은 싱겁다할 정도로 깔끔하다.
돼지고기를 우린 국물이 맞나 싶을만큼 깔끔하다.
첫 인상은 차슈다.
차슈의 불향이 향기롭게 피어오른다.
면은 소면같이 얇지만, 소면과 달리 씹으면 살짝의 저항을 주며 부드럽게 부서진다
마늘분쇄기가 같이 있다.
마늘을 국물에 넣으면 톤 다운된 알싸함이 국물에 잘 녹아들며 느끼함을 잡는다.
그러면서 마늘의 신선한 감칠맛을 느낄 수 있다.
마치 파스타에 마늘을 갈아 넣어 맛을 완성시키는 느낌이다.
차슈는 두껍고 크다. 한 입 물었을 때 입 안을 충분히 채운다. 먹고나면 직화의 여운이 입 안을 맴돈다.
간장계란은 반숙과 완숙 사이다. 간장의 짠 맛은 거의 없고 고소함만 남았다.
흰자는 탱글하고 노른자는 고소하다
김치는 시원하고 msg 맛이 심하진 않다.
큼직큼직하게 썰어져 있는 편이다.
자를 수 있는 집게와 가위가 있거나 좀 더 작게 잘라 나와도 좋을 것 같다.
코이라멘은 분당 정자역에 본점이 있는데, 그곳은 좁고 바닥의 기름이 미끄럽다. 그렇지만 본점만한 맛을
내는 지점이 잘 없엇다. 서초점은 넓고 바닥도 깨끗하며 본점의 맛에 가깝다.
버크
서초 코이라멘
- 조금 늦게까지 하는 라멘집을 찾다가 들어갔는데 흠....🙃 차슈는 먹을만했어요. 친절한데 매장 청결이 좀.. 맛이 맹맹했어요ㅠ
도라에몽
염도 조절 가능한 주문, 아부리 잘된 차슈, 적당히 간이 벤 아지타마고에 베니쇼가까지 제공! 강남역쪽엔 왓쇼이켄이 강력한 경쟁자로 있지만 양재 주변의 라멘 집으로는 여기만한 곳이 없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