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쭈
*날씨 좋은 날 가기 좋은 카페
주말, 서순라길에 있는 카페들이 많이 혼잡한데 여기는 그나마 괜찮았어요. 루프탑에 해도 잘 들고 자리가 꽤 많아 좋습니다.
음료는 그냥 그래요.
민쉐
친구는 카페인, 저는 와인이 필요해서 지나가는길에 방문한 곳
하우스와인이 칠링이 안되어있어서 죄송해하는 사장님이 무안하게 그냥 달라고 했는데
얼음잔을 따로 주셔서 작은 성의에 감동했어요🥹
그냥 심심해서 시킨 블루베리치즈케익이 진짜 맛있었습니다 와인이랑 찰떡 ㅎㅎ 어디서 사오신걸까요....
(개인적으로 예전에 방문햇을때 위층이랑 루프탑?은 제취향 아니었습니다ㅜ 올라가는 길이 넘 수투레스..1층에서 편하게 드셔요)
냠냠뇸냠뇸
여긴 루프탑 뷰맛집이긴 한데요,, 이번 여름은 진짜 포기,,
예전에 초봄쯤 아직은 쌀쌀할때쯤 루프탑 가보고 좋다 생각했는데
이날씨엔 엄두가 안나더라는,, 무튼 뷰맛집은 맞아요 ㅎㅎ
카페겸 바라 술도 파는 집인데 이번엔 오미자 에이드를 🥤
에이드 너무 단 곳들 많은데 적당해서 좋았고 새콤한 맛 + 탄산수라 갈증 해소ㅎ 받자마자 거의 호로록 이번여름 너무 힘들다 ㅠ
-
문경 오미자 에이드 (7,000)
조세미
[트마리]
핸드드립으로만 커피를 내려주셔요.
산미있는 원두를 좋아해서 산미있는 원두로 골랐는데 무난하게 잘 마셨어요. 저녁엔 와인도 마실 수 있습니다 !
세상냠냠
나는 여기가 두더지굴 같아서 좋아요
좁디좁은 나무 계단
엘레베이터로 커피가 옥상으로 올라오는 감성
책 속의 어떤 공간에 들어온듯한 기분..
비록 비오고 더워서 밖에는 아직 안 앉아봤지만!
이미 세번 넘게 방문 🐻
1.5층은 등 기대기가 되게 애매해서 허리 아픈 나에겐 좀 불편,,
사실 음료랑 디저트는 잘 기억안남 ㅋ
괜찮았던것 같은뎅..? 근디 윽 별로야! 이런 기억은 없어용 ㅎㅎ
웨이팅은 케바케
사진은 옥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