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리프
버섯 들어간 덮밥: 고추장불고기맛. 근데 밥이..언제하신건지 전기밥통 냄새가 남..
또띠아같은거: 맛나다 아주 닭고기같다 그 파리바게트에 팔던 또띠아샌드위치맛
깻잎페스토파스타: 페스토는 굿 어떻게 하신건지 엔초비같은 맛과 향이 난다 근데 면 상태가... 전날 삶았나.....?불다못해 겉에 전분이 녹아있음..
내가 비건이면 굳이 찾아와 먹진 않을 것 같고...
비건 아닌 사람들이 그냥 여기가 비건 식당이라는데 한번 가볼래?하고 기웃거려볼법한 그 정도는 되는 것 같다. 비건식당 아니었으면 좋아요도 안줬음.
cotton
비건 지향 지인에게 추천 받아서 간 곳.
작은 레스토랑이라 예약을 미리 해달라는 말에 하루 전날 전화해서 예약하고 갔어요. 음식도 맛있고 공간의 분위기도 아늑하고 따뜻했어요. 한겨울에 또 가고 싶은 느낌이에요.
추천 메뉴는 팔라펠 샐러드볼과 버섯 크림 스파게티!
들깨크림리조또는 단맛이 조금 강했어요. 참고하세요!
단점 하나… 주차가 어렵다는 점 🥺
보민
흥덕/광교 비건 카페
원래 논비건이셨고 여기서 계속 가게 하고 계시다가 비건이 되신 후로 메뉴를 비건으로 바꿔서 운영하고 계시다고 함 !
사장님이 기본적으로 음식 솜씨가 좋으신듯,, 뭐든 다 튀는 맛 없이 맛있어요
내가 여태 비건음식점에서 이런 느낌을 받아본 곳이 없었는데.. 여긴 진짜 좀 솜씨가 원래 있으신 분이구나 하는 느낌이 확 들었다
엄청 귀여운 막내강아지 연두도 계심
배고픈 사람
비건 불모지인 동네에 금쪽같은 비건 식당..음식이 다 맛있고 양이 많아서 먹으면 든든해요. 항상 차를 갖고 가다보니 술은 못마시고 식사만 하고 가는데, 메뉴판을 보면 주류도 많더라고요? 무알콜인 해리포터 버터맥주도 파는데 저번에 갔었을 때는 품절이어서 아쉽..🥲
가게 분위기가 좋은데 규모는 작은 편이라 예약 하고 가는 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