뽈레에 클럽 후기 올리는 사람은 별로 없는 것 같아서 왠지 내가 제일 잘 놀러다닐 것 같은 이미지(?)이지만 이래 봬도 난 페이퍼 처음 가 본 사람,, 후 왜 이제 온 거지 테크노 클럽!!!(엄밀히 말하면 쉘터가 테크노고 페이퍼는 테크노 하우스라는데 어쩔티비) 쉘터랑 이어져 있어서 쉘터에서 입장권 끊으면 두 군데 다 왔다 갔다 할 수 있음 완전 힙쟁이들만 그득할 줄 알았는데 나 같은 찐따도 무리없이 어울릴 수 있었음 히힛 그리고 친구 먼저 보내고 혼자 간 거였는데 ㄹㅇ 아무도 신경 안 씀ㅋㅋㅋㅋ 나 말고도 혼자 온 사람들 몇 있어 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