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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테이블링 - 회떠유

회떠유

4.5/
7개의 리뷰
영업 전
  • 메뉴
  • 리뷰 7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7:30 -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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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휴무
운영시간
오늘
17:30 ~ 22:3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매주 일요일
전화번호
02-512-9341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서초구 주흥1길 22
매장 Pick
  • 해산물
  • 횟집
  • 광어회
  • 연어회
  • 주차불가
  • 예약가능
  • 포장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5

  • 추천
    80%
  • 좋음
    20%
  •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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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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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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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ltraus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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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약으로만 방문가능, 십만원 언저리에 세명이 회로 배불리 가능. 두툼하게 썰어낸 회를 주인분의 쌈 팁에 따라 조합해서 먹는데, 회 자체도 좋지만 그 조합도 상당히 적절하며, 술집 분위기이지만 회 잘 먹는 어린이도 아주 만족.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뚀룡뇽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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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되게 유명해서 기대를 하고 간 회떠유 숙성회 전문점이고 셰프님이 나와서 설명해주셔서 좋았다 생각보다 한피스 크기가 정말크고 두꺼워서 한입에 먹기엔 좀 컸다 숙성회 별로 안좋아하는 편이긴 한데 잿방ㅇ? 는 맛잇엇고 광어 농어는 soso 회말고 다른 식사메뉴가 넘 비싸서 회만 먹구 나와서 아쉽! 섬세하게 접시랑 간장종지 바꿔주시는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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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동하동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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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줄근한 횟집이 맛을 숨김!! 반전만이 가득한 횟집 오랜만에 모임이 있어 예약을 했다. 숙성회로 유명세를 스멀스멀 퍼뜨리고 있는 곳이라, 대체 어떤 곳인지 너무 궁금해 가보았다. 예약시간이 되어서 가게 앞을 갔는데... 음... 뭔가 이상하다. 가게 앞 모습을 보면 동네에서 장사를 30년 넘게하여 여는 시간과 마감 시간을 마음대로 하는 그런 횟집같다. 그런데 때마침 내가 갈때는 마감을 한. 그런 횟집 같다. 도저히 장사를 할 거 같지 않은 곳 같았는데, 용기를 내 들어갔다. 반전이다. 가게는 상당히 깔끔했다. 4인 테이블 5개의 아담한 가게는 허름한 외관과는 다르게 상당히 깔끔했다. 예약석에 사전 세팅도 정갈했고 오픈된 주방에서 나오는 깨끗함도 충분히 볼 수 있었다. 자리에 앉으면 기본안주를 주고 버섯과 은행 구이를 내어준다. 메뉴는 사전에 주문을 해야 하는데, 행복회유(4인)과 순두부알곤이탕을 미리 주문했다. 회가 나오는데, 10분정도 걸릴거라고 미리 말씀해주셨고 미리 나온 은행&버섯구이와 미역국을 먹으면서 시간을 떼우다보면 회가 나온다. 회는 상당히 이쁘다. 방어가 겉을 빙둘렀고 그 안에는 도미와 광어 그 위에는 오도로와 우니가 있었다. 그 가끔 과일을 이쁘게 깎아서 접시에 예쁘게 올리는 경우가 있는데, 그럴 땐 먹기 전에 우와라는 감탄이 나오기마련이다. 그날 회를 본 내 감탄이 이거와 비슷했다. 회를 먹기전에 사장님이 먼저 엔가와를 주신다. 엔가와에 소금을 살짝 찍어서 먹었는데, 달달하다. 간혹 수박에 소금을 뿌려 먹는다는데, 그런 느낌과 비슷한거 같다. 숙성된 광어의 녹진한 맛이 소금을 만나 달달함을 더 내뿜는 그런 느낌이었다. 그 후에 사장님이 김에 오도로, 우니, 무순과 단무지를 올려 먹으라고 했고, 특히 김이 눅눅해지기 전에 무조건 먹으라고 해서 급하게 먹었다. 아... 이건 천국이다. 우니의 고소함과 오도로의 기름이 만나서 혀 속에서 흩어지면서 녹기 시작하는데, 이 행복한 기름짐과 고소함이 느끼함으로 다가올 때, 무순과 와사비가 싹 씻어내려준다. 오도로, 우니, 무순, 단무지로 한 편의 기승전결을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순간 드는 생각은 이 조합을 마지막에 알려줘야지 지금 알려주면 남은 회는 어떻게 먹으라는거냐!라는 의문이었지만, 술 취하면 맛을 못 느끼니 사장님께서 특별히 배려해주신거 아니냐라는 친구의 말에 바로 납득을 했다. 그리고 접시 위에 올라와 있는 광어와 방어, 도미의 설명을 듣고 회를 찬찬히 즐겼다. 방어는 이제 끝물을 향해 가지만 고소함만은 충분했다. 오도로 김말이에서 이미 절정을 찍어 남은 회에는 감동을 못 받을줄 알았지만, 방어, 광어, 도미의 특징을 아주 잘 살렸다. 방어의 고소함, 광어의 감칠맛, 도미의 담백함이 그대로 느껴졌다. 회가 마무리 될때쯤 순두부알곤이탕이 나오는데, 뭔 탕이 멀겋게 보이고 건더기가 없어 이게 뭐지?라고 생각했는데, 한 국자 떠보니 순두부는 어디가고 알과 곤이밖에 안 보인다. 매운탕처럼 얼큰함보다는 순한 칼칼함을 내놓아서 부담스럽지 않게 즐길 수 있는 맛이었다. 반전이 가득한 곳이다. 허름한 내부에 비해 깔끔한 실내, 평범해 보였던 숙성회였지만 맛은 평범하지 않았고, 멀겋게 보이던 탕은 속에 알과 곤이를 꽉꽉 채웠다. 정말 ’후줄근한 횟집이 맛을 숨김!!‘같은 웹소설 제목이 생각나는 가게였다. 행복회유(4인) - 150,000 순두부알곤이탕 - 35,000 캐치테이블로 예약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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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르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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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술이었습니다. 조용해서 분위기도 좋고, 음식도 좋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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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in B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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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하나 평범한 게 없는 횟집. — 오로지 예약제로만 운영되는 이곳. 겉에서 보기엔 평범한 횟집 같지만 장막을 헤치고 안으로 들어서면 예상과 전혀 다른 풍경이 펼쳐진다. 스스로를 “Korean style seafood restaurant”으로 정의하는 만큼 깔끔하고 아늑한 분위기. 여사님의 서비스도 역시 그러하다. 웰컴푸드는 언제나 반가운 다시마 부각과 무쇠팬에 푸짐하게 담긴 구운 은행과 팽이버섯. 투명한 접시 위에 흰살과 붉은살이 동그랗게 놓인 모둠회는 보기만 해도 맛있다. 사장님이 테이블에서 직접 싸주시는 참치뱃살 성게알 김말이와 소금에 찍어 먹는 광어 지느러미로 기분 좋게 시작해서, 총각무 피클(!)과 타쿠앙을 곁들여 순식간에 한 판을 해치운다. 식사류는 더욱 기발하다. 전복 파스타는 카펠리니로 만든 오일 파스타에 전복버터구이와 루꼴라를 곁들이고 그 위에 파르마지아노레지아노 치즈를 갈고, 갈고, 또 갈아 올려 거대한 설산의 형상을 만들었다. 재료를 이렇게까지 때려 박으면 사실 맛이 없기가 힘들다. 이리와 고니가 듬뿍 들어간 순두부 알 찌개도 그렇고, 이곳은 이 세상의 모든 평범함을 거부한다. 여쭤보니 사장님은 요식업을 오래 하신 분이 아니라고 한다. 판에 박힌 음식이 아닌, 탁월한 감각으로 마음이 흘러가는 대로 자유롭게 만든 음식 같아서. 그래서 좋더라. instagram: colin_beak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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