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odeok
오렌지버번, 아이스카페모카 굿굿
카페모카 너무 달지도 않고 엄청 진함
요미
그로니 3주년이래서 가보았습니다!
원래 모르던 카페였는데 지인의 지인의 카페라고 했나 ㅎ 그래서 이 동네 간김에 카페 가야해서 그로니 가보기루 ~~
3주년 행사여서 평소랑 다른 메뉴들을 파셔서 카페모카를 먹지 못했는데 특별 메뉴 모두 맛있었어요!
그로니따는 고정 메뉴로 해주셨으면…😋😋
에테르
주말동안 두 번 방문했어요. 한 번은 커피 한 번은 위스키. 위스키를 취급하셔서 그런지 아이스 메뉴를 시키면 멋진 얼음의 자태가...
저는 드립 커피를 마셨는데 아 괜찮았습니다.
요즈음에는 팔천원짜리 드립을 사 마실 때 대부분의 경험이 사실 그만한 맛이나 서비스를 충족한다는 느낌을 받긴 어려웠는데 이곳은 리즈너블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단골이 꽤 있어보여요.
쁜지
멋진 공간에 멋진 손님.
그리고 자신감 넘치고 친절한 사장님.
그러나 아재 혼자 가기엔 살짝 어려운 분위기 였달까?.
사장님 께서도 배려해서 주신 위치이긴 했는데 그라인더 바로 옆이라 살짝 불편하긴 했습니다.
워낙 모델같은 분들이 드나드는 업소이다 보니 괜시리 맘이 편하지는 않더군요.
니카라과 핸드드립으로 주문.
전체적으로 선명한 느낌이 적어서 테이스팅 노트에 씌여진 맛들이 잘 느껴지진 않네요.
다음번엔 그냥 배리에이션과 칵테일을 시켜봐야 겠습니다.
주말 오후가 아닌 평일 이른 시간에 가면 좀 더 점수를 높게 드릴수 있을것 같습니다.
석슐랭
그로니에서의 첫 칵테일 !
그로니에서 즐기는 네그로니 !
역시 커피가 맛있으니,
네그로니도 남다르네요.
ㅡ 그로니(첫 방문기)
https://polle.com/kims8292/posts/4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