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율
커피바이 준천재_커피부문 맛집(1)
최근방문_'23년 8월
1. 잠실새내역 인근 커피바이라는 커피에 진심인 카페가 있다. 그리고 그 카페에서 인근 시장에 "교육","연구" 등의 목적으로 새로운 카페를 만들었고, 검색중 알게되어 바로 방문하게 됐다.
2. 커피바이가 어마어마한 대단한맛을 낸다기 보단 사장님의 욕심이 보이는 카페라 다양한 원두를 접할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다.
3. 역시나 꽤 다양한 원두가 있었고, 역시나.. 내 눈을 끌어당기는 원두가 있어 선택하게됐다.
- 에티오피아 게샤빌리지 1931 벤치마지, 게샤, 내추럴 (15,-)
: 처음엔 생강의 깔끔한 느낌과 베리뉘앙스가 돌다가 점점 포도의 느낌이 상당히 짙어지는 내추럴의 특징이 강하게 나타난다.
: 내가 워낙 내추럴원두를 좋아하긴 하지만, 아쉽게도 게이샤의 느낌은 전혀 나타나지 않았다. 으음 ㅋㅋ 역시 비싼원두는 워시드를 마셔야하나.. 싶은 순간이었다.
4. 커피바이가 여전히 매력적이구나 느꼈고, 예전 방문했던 본점의 정신없는 올드한 인테리어가 아닌 새로운 깔끔한 인테리어의 공간까지도 참 마음에 들었다.
5. 그래, 잠실새내에도 직접 로스팅하는 곳이 있다.
* 결론
다만, 마냥 내 타입은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