끔뻐뻐끔
코스처럼 나오는 세트요리
이걸로 배가 차? 하게 생겨서는
순서대로 나오는 음식을 먹다보면
배가 꽉 차서 바지 단추를 한칸 풀게된다
음식이 꽤 빨리빨리 나오는 편이고
맛은 전반적으로 간간하다
만족스러운 식사였지만
마지막 디저트 딤섬의 생소한 맛과 식감이
마무리를 찝찝하게 한다
ㅇㅇ
괜찮음. 가격이나 기대치에 비해 그렇게 특별할건 없었음
중식만먹는병아리🐤
이 가격대에 이 정도 딤섬. 양호하다.
capriccio
머큐어 앰버서더 호텔 4층에 위치한 중식당으로 정지선 쉐프 가게여서 여전히 웨이팅이 많다. 물론 운이긴 하지만 가게가 그렇게 넓진 않아서 생각보다 줄 줄어드는 속도도 빠르지 않던. 딤섬을 기대해서 종류별 단품으로 주문해서 먹었는데 각 재료 느낌이 잘 사는 요리들이라 맛있었던. 특히 마늘새우찜 소스가 아주 인상적이었고 쇼마이나 부추새우딤섬도 맛있었다. 오이무침은 상큼해서 하나쯤 추가하면 좋은 듯.(양이 많아서 인원이 좀 많을 때 추천함) 토마토탕면도 궁금했는데 꽤 매콤한 국물에 토마토의 단맛+신맛 조합이 좋았다. 홀관리는 잘 되는 편이긴 한데 음식을 한번에 주문하면 너무 한꺼번에 몰려 나와서 식기전에 먹기 위해 아주 노력했던.
냐냐
흑백요리사를 너무 재밌게 봤어서 티엔미미 꼭 한번 가보고싶었는데 드디어 팟이 만들어져서 네명이서 요리와 딤섬, 식사까지 배부르게 시켜먹고 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요리는 어향가지가 제일 맛있었고 딤섬은 소룡포, 트러플 쇼마이, 부추 딤섬 맛있었네요.
찹쌀공도 시켜봤는데 신기하긴했으나 그냥그냥 ㅎㅎㅎㅎ 뭔가 찹쌀공은 사진찍기위한 용도 느낌이었어요. 토마토 탕면이 처음먹어보는 맛이라 신기했어요.
전체적으로 만족한 식사였지만 막 예약까지해서 기다려서 올 정도는 아닌거같다가 제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