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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

테이블링 - 티엔미미 홍대점

티엔미미 홍대점

4.0/
26개의 리뷰
영업중오늘 11:00 ~ 21:00
  • 메뉴
  • 리뷰 26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1:00 - 21:00
요일11:00 - 21:00
요일11:00 - 21:00
요일11:00 -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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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11:00 - 21:00
요일11:00 - 21:00
운영시간
오늘
11:00 ~ 21:00
브레이크 타임
오늘
14:30 ~ 17:00
정기 휴무일
-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마포구 양화로 144
편의시설
  • 주차 이용 가능주차 이용 가능
매장 Pick
  • 중식
  • 딤섬
  • 홍소육
  • 마라크림새우
  • 우육면
  • 흑백요리사
  • 주차가능
  • 예약가능
  • 포장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0

  • 추천
    35%
  • 좋음
    57%
  • 보통
    3%
  • 별로
    0%
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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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ㅇㅇ구분점
    괜찮음. 가격이나 기대치에 비해 그렇게 특별할건 없었음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중식만먹는병아리🐤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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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가격대에 이 정도 딤섬. 양호하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capriccio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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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큐어 앰버서더 호텔 4층에 위치한 중식당으로 정지선 쉐프 가게여서 여전히 웨이팅이 많다. 물론 운이긴 하지만 가게가 그렇게 넓진 않아서 생각보다 줄 줄어드는 속도도 빠르지 않던. 딤섬을 기대해서 종류별 단품으로 주문해서 먹었는데 각 재료 느낌이 잘 사는 요리들이라 맛있었던. 특히 마늘새우찜 소스가 아주 인상적이었고 쇼마이나 부추새우딤섬도 맛있었다. 오이무침은 상큼해서 하나쯤 추가하면 좋은 듯.(양이 많아서 인원이 좀 많을 때 추천함) 토마토탕면도 궁금했는데 꽤 매콤한 국물에 토마토의 단맛+신맛 조합이 좋았다. 홀관리는 잘 되는 편이긴 한데 음식을 한번에 주문하면 너무 한꺼번에 몰려 나와서 식기전에 먹기 위해 아주 노력했던.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냐냐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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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흑백요리사를 너무 재밌게 봤어서 티엔미미 꼭 한번 가보고싶었는데 드디어 팟이 만들어져서 네명이서 요리와 딤섬, 식사까지 배부르게 시켜먹고 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요리는 어향가지가 제일 맛있었고 딤섬은 소룡포, 트러플 쇼마이, 부추 딤섬 맛있었네요. 찹쌀공도 시켜봤는데 신기하긴했으나 그냥그냥 ㅎㅎㅎㅎ 뭔가 찹쌀공은 사진찍기위한 용도 느낌이었어요. 토마토 탕면이 처음먹어보는 맛이라 신기했어요. 전체적으로 만족한 식사였지만 막 예약까지해서 기다려서 올 정도는 아닌거같다가 제 느낌입니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라물장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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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딤섬의 여왕' 정지선 쉐프님의 매장. 흑백요리사 방영 후 꽤나 시간이 지났지만 여전히 예약하기 쉽지 않은데, 운 좋게 빈 자리를 구해 친구들과 방문했다. ♤ 티엔 세트 (50,000₩) - 딤섬 4종 (날치알 새우 딤섬, 부추 새우 딤섬, 바질 쇼마이, 트러플 쇼마이) - 오이무침 - 마늘새우찜 - 동북 꿔바로우 - 어향완자가지 - 식사메뉴 택 1 (토마토탕면, 누룽지기스면, 홍쇼육덮밥, 어향육사덮밥 中) - 디저트 딤섬 ♤ 블랙 딤섬 (11,000₩) ♤ 마라 딤섬 (10,000₩) 세트에 딤섬을 추가해서 먹었는데, 가성비도 단품에 비해 좋고 다양하게 먹을 수 있어 세트를 시키는 걸 추천. 참고로 유명한 찹쌀볼은 예약 당시부터 이미 품절이었다. 역시 듣던 대로 딤섬들의 퀄리티가 뛰어났다. 피가 얇고 촉촉하며 내용물도 정말 깔끔했다. 그 중에서도 바질 딤섬, 날치알 딤섬, 블랙 딤섬이 인상적이었는데, 딤섬에 이미 간이 되어 있어 따로 뭘 찍어먹지 않아도 아주 맛있었다. 바나나를 카다이프로 말아낸 디저트도 훌륭했다. 딤섬 외에는 처음에 나온 오이무침과 식사 메뉴로 시킨 토마토탕면이 기억에 남는다. 오이무침은 짭짤하고 향신료가 강해 중독성 있었고, 토마토탕면은 비주얼과는 다르게 그렇게 맵지 않고 단맛과 감칠맛이 은은하게 있어서 맛있게 먹었다. 식사메뉴를 시킬 때는 덮밥보다는 면류를 더 추천한다. 덮밥은 토핑은 괜찮았으나 밥이 많고 간이 안 되어 있어서 좀 아쉬웠다. 꿔바로우는 새콤한 맛이 강한 스타일이었고, 어향완자가지는 가지에 칼집을 내 통으로 튀겨내서 그런지 내부에 수분감이 꽤 있다. 이 두 개는 내 스타일은 아니었지만 확실히 개성있었다. 딤섬류는 확실히 명성에 걸맞는 맛이었고, 요리 메뉴들도 딤섬만큼 인상적이진 않아도 티엔미미만의 스타일이 느껴졌다. 예약이 가능하다면 재방문 의사 있음.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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