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 오픈이라해서 10시40분쯤에 갓는데, 12시50분에먹음. 기다린거치고 그냥 스탠다드한 메기탕
밖에서도 기다렸는데 앉아서도 맥주한병 비울때쯤 메기탕 나옴… 얼마나기다리는건지 아까운시간
반찬도 그저그럼
수제비는 처음에 같이안시키면 점심시간엔 추가안된다고 함. 이 땡볕에서 두시간 대기할맛은 아닌듯
원슥****
15년 넘게 이 식당에서 들렀는데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길고 고기의 양이 과거 비해 적고
국물의 진한 맛이 있었는데 묽어진 느낌으로
전체적으로 맛이 변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대기 이용자
매기탕이 더 맛 있어졌어잘 먹었읍니다
대기 이용자
조금 기다리긴 했어도 옛날맛 그대로니까 좋았어요 몇년전에 자주 다녔던 포구나무집 인데 간만에 찾았는데 옛 추억을 생각케 해서 너무 좋았어요 항상 깊은 맛을 여러분께 선물 하세요
감사합니다
대기 이용자
12시에 15분에 도착 했는데 이미 대기팀 22팀이였지만 대기공간이 넓어서 기다릴만했고 1시 10분쯤 식사 했어요 카운터 여사장님 친절하시고 서빙하시는분들 다 친절했어요 쏘가리매운탕은 품절이라서 빠가사리매운탕 먹었는데 몸보신 같은 느낌으로 땀 흘리면 맛나게 먹었습니다 밑반찬 별거 없는데 맛들이 굉장해요.. 다음 방문때는 조금 더 일찍 가던지 아예 1시30분 이후로 가는게 좋을꺼 같아요 식사하고 나올때 보니 대기인원이 3팀 남아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