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요
채광이 좋아 햇살드는 날 브런치 먹으며 얘기나누기 좋은 곳. 인테리어와 쾌적한 공간이 마음에 들어 몇 번 방문했었다. 메뉴 구성과 가성비가 좋아 부담없이 즐길 수 있고, 지점마다 메뉴에 약간의 차이는 있는 듯 하다. 서현점과 비교했을 때 이 지점이 청결도는 압도적으로 좋다.
aki
리뉴얼 될수록 별로가 되어가는 신기한 집 .. 미트러버 플래터가 일단 사라졌고.. 처음에는 ‘가성비’라도 해당되었다면 이제는 잘 모르겠다. 정체성도 잃고 맛도 잃고 .. 애매하다. 서비스가 뛰어난 것도 아니라서 .. 가야 할 이유를 못 찾겠다.
외식커🥄
들어서자마자 몬가... 오 신도시다ㅋㅋ 이게 신도시다ㅋㅋㅋ 이런 너낌이 들어버림
인테리어가 예쁘진 않고 셀프서비스긴한데 가성비가 좋습니다 플레이트+파니니+음료두잔해서 이만원후반대 가격이었던것같아요ㅋㅋ 플레이트도 풍성
파스타 필라프 피자 스테이크?같은 메뉴도 있었습니당
안 가본곳이 거의 없다
가성비만 생각하시고 가세요.
동네 아주머니들 너무 시끄럽고
저렴해서 그런지 관리도 잘 안되어있고
직원들은 짜증이 가득합니다
조세미
[브런치빈/ 리코타치즈샐러드, 미트러버, 클럽샌드위치]
전반적으로 간이 세고 푸짐하네요 ?!
엄청 특출난 맛은 아니었는데 이른 시간에 문을 열고 신도시라 그런지 가족단위의 손님들이 끊이지 않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