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애나
흔치않게 웜 샐러드를 판다고 해서 가봤어요!
시그니처를 먹었는데 뭔가 하나하나는 맛있었는데 재료 간 조화는 좀 애매한 느낌..? 막 우와 맛있다 다른 메뉴도 궁금하다 정도는 아니었어요 ㅎㅎ 드레싱 없어도 짭짤했고..
그치만 직장인 점심시간에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옵션이긴 한듯!
스라
건강식을 먹어야 하는데 저처럼 샐러드만 먹기는 싫은 사람
여기 왕 추천합니다!!! 👍
사실 샐러드집이라고 하기엔 약간 양심에 찔리는데요...
(사진 밑에 밥 가득했음 ㅎㅎ)
전 생야채보다 볶은야채를 훨씬 좋아해서 볶아진 고기와 야채가 너무 맛있었습니다 ㅎㅎ 동행들의 샌뒤치도 맛있어보여서 다음엔 샌뒤치 주문해보려구요. 고기도 질기지 않았어요!
퍼플베리
신사동 매장 때부터 좋아했던 마치래빗 - 그 때는 팔라펠과 구운 두부 토핑이 참 신선했었던 기억이 있네요 ㅎㅎ 그동안 토핑들이 여러번 바뀌었지만 지금까지 남아있는 그린 후무스가 청키한 식감이 살아있어 제일 좋아하는 토핑이에요 🙏 두부는 일반 두부를 바짝 말려 구운거라 호불호가 있을 수 있을 것 같고, 구운 야채 중 단호박은 찌는 과정 없이 구운 구운거라 부드러운 맛보다는 식감이 살아있어요. 구운 양배추 샐러드도 있어서 생야채 먹기 부담스러운 날에 먹기도 괜찮습니다 😌
당근라페가 다른 곳과 다르게 매콤한 양념이라 평상시엔 먹기엔 맛있지만 타이트한 식단 중에는 간이 좀 강하게 느껴질 수도 있을것 같아요!
아이초크림
망하지마세요 시리즈 1..
집밥같고 밍밍한듯 건강하게 맛있는
그 이프로 부족한 나예 뜨뜻한 샐러드에 대힌 니즈를 채워줌..
이런 샐러드랑 웜볼파는 곳 진짜 없단말이지.. 🥲
예랑
한줄평: 비건부터 육식주의자 모두 만족시키는 강남의 샐러드 맛집! 강남역에 3월 초? 2월말? 쯤에 생긴 마치래빗 샐러드. 가로수길점에 이은 지점인데, 강남역 쌍용플래티넘밸류 상가에 위치해 있다. 여기 식당이 많은 동네인데, 안쪽에 조용히 자리잡고 있다. 안쪽이라 그런건지 내 폰이 그런건지 여기만 오면 인터넷이 잘 안터진다 (.. ) 여러번을 갔는데, 먹을 때마다 건강해지는 맛이라 참 좋다. 메뉴는 가로수길 본점보다는 간소한 것 같다. 무인 키오스크에서 주문하거나 카운터에서 모두 주문 가능. 주문 후 도장도 찍어주는데 10번 모으면 뭔가 메뉴 하나를 서비스로 주는 것 같다 (아직 10개 못채움 ㅋㅋ) 첫 방문에서는 스도(스태미너 도시락)를 주문! 비프 스테이크 50그램에 오리엔탈 소스. 계란 후라이, 양상추, 흑미밥에 버섯. 건강함의 극치! 클린하다! 근데 맛도 좋아!!! 바프 찍는 사람들이 와서 먹어도좋을 것 같다. 사실 비프가 좀 적으면 고기만 토핑으로 추가해도 될듯. 나는 아보카도 추가해서 먹었는데 더 든든하니 좋다. 두 번째 방문했을 때는 해피비건 샐러드에 당근라페를 추가했다. 해피비건 샐러드는 병아리콩 등 3가지 후무스에 두부가 올라간 샐러드. 여기 당근라페가 꽤나 맛있다. 약간 매운 맛이 있다고 해야할까? 스파이스가 있다. 그냥 당근을 먹는 것보다 맛있고, 순한 맛인 비건 샐러드에 자극 포인트가 된다. 다음번 방문 땐 다른 메뉴 도전해볼 예정! Insta @yeh_rang #먹히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