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라
고기가 맘에 들지 않으면 꼭 굽기전에 말해달라는 문구에 고기상태가 괜찮나보군 생각했는데 생삼겹살 굿굿 맛있었다!
네명이 가서 삼겹살 둘 쭈꾸미삼겹쌈밥 둘 주문했는데
뭐가 너무 많이 나와서 테이블에 자리가 도저히 없길래
쭈꾸미 쌈밥을 판 위에 올렸더니 고기 추가 주문 애매ㅋㅋㅋ
음식 맛만보면 4점이상인데 너무너무너무 시끄럽고 정신이 하나도없어서 다시 재방문할지는 모르겠음.. 💦 평일 저녁에도 만석인거 보니 동네맛집인듯 하다. 지금 소주/맥주 시키면 1000원 깎아주는데 아예 병에 1000원 지폐가 둘러져있어서 웃겼음 (술먹으면서 돈버는 기분)
술고기
삼겹살이 꽤 맛있습니다 고깃기름에 김치와 콩나물 익혀 먹으면 진짜 극락이죠 저는 전농동 다른 곳보다 강박사 고기가 더 맛있는 것 같아요 마지막에 볶음밥도 야무지게 볶아 먹었어요 회식 장소로 딱이었습니당
술고기
뚝배기불고기(9,000)
여긴 고기도 맛있는데 식사류도 괜찮은 편이에요 주로 주꾸미뚝배기비빔밥을 먹었는데 간만에 달큰한 뚝불을 먹었어요 고기도 많이 들었고 맛있네요 근데 너무 단 느낌이 없지 않아 있는 느낌? 조금만 덜 달았으면 더 좋았겠다 싶어요
술고기
쭈꾸미돌솥비빔밥(11,000)
적당히 매콤하고 맛있어요! 이번에 쭈꾸미삼겹살도 새로 생겼던데 1인분에 17,000원이라 엄두가 안나서 그냥 쭈꾸미돌솥비빔밥으로 만족했습니다🥲 강박사에서 점심 먹을 때는 쭈꾸미돌솥비빔밥이 가장 무난하고 괜찮은 것 같아요
술고기
저녁에 회사사람들과 생삼겹 먹었어요 고기가 정말 맛있네요! 김치도 고기도 맛있어서 엄청 흡입한 것 같아요 쌈채소도 넉넉하게 주셔서 쌈싸먹는 재미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