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플베리
그릇 좋아하는 이들에게 유명한, 프랑스 세라믹 & 리빙 브랜드 아스티에 드 빌라트의 한남 플래그쉽 스토어 맨 위층에 작은 까페 겸 바가 있습니다. 건물에 엘베가 없지만 계단으로 한층한층 올라가며 구경하며 올라가면 괜찮아요 ㅎㅎ 대표 디자이너가 직접 인테리어 디자인에 참여해서 1층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프랑스에 온 듯한 느낌을 제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아스티에 드 빌라트 디쉬와 잔에 서빙해주고, 요즘은 유명해져서 사람이 많아진 것 같은데 날씨 좋은 날 테라스 참 좋았던 기억이 있어요 ☺️
마니
한남동의 프랑스 식기들을 쓴다는 그 카페…
추천을 받고 왔는데 이런 루프탑 분위기 참 좋더라구요
계단 없는 건물 5층을 올라가야해서 쉽진 않았지만
정말 만족했어요… 화장실은 3층에 있는데 다행히 깨끗했습니다.
느타리
이 곳을 느긋하게 즐기고 싶으신 분은 연휴 첫 날 가세요. 커피 값이 사악한 편이라 추천해요는 못 눌렀다. 그치만 아스티에드빌라트 특유의 얇고 가벼운 컵을 여유있게 경험해볼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일 듯. 아래 층 매장과 다른 음악이 겹쳐서 들리는건 좀 그랬다. 그래도 한 번 쯤 방문해 볼 만 하다
롱키
월급날 가야할것같은,,
한치두치세치뿌
이름이 왤케 어려운거임 대체??
나같은 애국자는 못읽는다 일케 길면
5층짜리 건물로 이루어져있는 공간으로
1,2층엔 식기류가
3,4층은 공간 구성으로,
5층은 카페와 테라스로 구성되어 있는 곳
비오는날 방문해서 카페를 못감 아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