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리
공간이 뭔가 가든?같아서 좋았다~ 넓고 쾌적하고 자리 많음ㅎㅎ
말차라떼는 생각보다 덜 달고 감칠맛 있어서 굿. 담에는 파운드 케이크나 소르베 먹어봐야지!
임쪠
비엔나 커피 6,000원
이런 골목에 카페가?했는데 생각보다 꽤 컸어요.
인테리어는 약간 가건물? 빈티지?스러운 공간이었습니다.
비엔나 커피에 샷이 진하게 들어가서 좋았고, 친구가 시킨 페퍼민트도 맛있었다고 하더라고요!
다만 친구가 화장실은 정말 별로였다고 했습니다🥲 약간 반지하 창고 같았다고...
ultraus
성수동에서 자주 보이는 노출 인테리어 느낌이 살아..?있는 카페. 식음료 업장에서 벽돌이나 콘크리트 노출 인테리어를 선호하는 편은 아닌데 그래도 이곳은 마감은 잘된 느낌이라 지저분해 보이지는 않았다. 다만 가건물 느낌이라 겨울에 난방.?따뜻할까..? 하는 생각이 드는 것은 사실.. ㅋㅋㅋ 커피는 무난하게 괜찮았고 베이커리도 생각보다 준수하다. 서울숲의 퍼먼트 베이커리(<-기억이 가물거려서 확인이 필요한 정보) 에서 같이 운영하는 업장이라고 한다. 공간이 널찍해서 트인 느낌을 좋아한다면 괜찮을 것 같다. 큰 테이블석도 있어서 5-6명 이상 여럿이 갈 곳이 필요할 때도 선택 가능할 듯.
Ray
공사장 뷰가 인상적인 카페라고 웃으며 지나갔다가 원래 가려던 카페에 자리가 없어 들어왔어요ㅋㅋㅋ 생긴 지 얼마 안 된 신상 카페 같았고요. 구역마다 조금씩 다른 가구를 써서 다른 느낌을 주는 것도 재밌었어요. 저희가 들어왔을 때만 해도 거의 비어있었는데, 나갈 때는 많이 차 있었습니다. 사실 카페 분위기가 힙하다 보니... 과연 맛이 있을까 조금 걱정되는 마음도 있었는데요. 다행히 커피도 빵도 나쁘지 않게 꽤 괜찮았어요. 빵은 해당 매장에서 직접 굽는 건 아니고, 다른 지점인지 자매 브랜드 같은 곳인지, 관련 있는 곳에서 가져온다고 들었어요ㅋㅋㅋ
기묘한와사비
골목, 길건너 위치해선지 서울숲 카페 치고 널찍하고 한적한 분위기! 원두 고를 수 있고 의자와 가구가 귀여웠습니다🤍 안 먹어봤지만 디저트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