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거운뚝
금제! 바 형식으로 되어 있고 전체적으로 고요한 분위기 입니다.
저는 모듬카츠 먹었는데 저온조리를 해서 시간은 15-20분정도는 기다려야 먹을 수 있습니다. 등심은 말할것도 없이 맛있고 안심이 생각했던거와 달리 진짜 부드러워요 다른 곳은 시간 지나면 안심은 살짝 퍽퍽해지는데 여기는 마지막까지 부드럽고 육즙이 많이 빠지지 않아 좋았습니다.
밍끼
아니 여기 넘 맛있쟈나,,,
가격대가 있어서 맛없음 가만두지 않을테다 했는데 튀김옷이 얇아도 바삭했고, 고기는 부드러웠다,,,
소스?도 다양해서 골라먹는 맛이 있었고요,,
여기서 숨겨진 존맛이 저는 메밀소바라 생각합니다,,
소바 다 거기서 거기라 생각했는데 국물부터가 달랐다,,면도 메밀함량이 높은지 살짝 거칠고 뚝뚝 끊어ㅣ는 느낌? 나는 좋았다,,
재방문의사 왕있어ㅜ
쫀탱
히레카츠 14,000원 특로스카츠 16,000원 신대방역 근처에 있는 일본식 돈가츠 맛집! 망플 맛집인 카츠오도에 가려고 했는데 웨이팅이 너무 길어서 플랜비로 찍어두었던 금제로 갔어요 웨이팅 없이 바로 입장했는데 저희 이후로는 웨이팅이 길어지더라구요..! 매장이 좁고 바 자리만 있어서 단체로 가긴 힘들 것 같아요 대신 인테리어와 음악 등 분위기가 넘 취저였어요 데이트 장소로 굿 특로스카츠는 한정수량 판매인데 일찍 가서 다행히 주문 가능했어요 히레카츠, 특로스카츠 둘다 겉바속촉 맛있었는데 저는 히레카츠가 더 맛있었어요 고기가 하나도 안질기고 엄청 부드러워요 와사비, 트러플 오일, 핑크솔트 등 있는데 저는 트러플 오일&핑크솔트 조합이 최고였어요 소바도 넘 맛있어보였는데 배불러서 담에 먹어보겠습니당
쁜지
신대방 금제.
깔끔하고 정리도 잘되어 있고.
그 와에도 세세한 부분들에 많이 신경 쓴 매장.
진저 하이볼 가격이 6000원이라 가격 괜찮고.
안에 생강이 깔려있어 생강풍미도 꽤 납니다.
주문은 모듬카츠에 미니소바.
소바는 걍 아무렇게 만든 것 보다는 신경을 쓰긴 했으나 많이 신경 썻다기엔 좀 그렇긴 하네요.
카츠는... 생각보다 양이 많네요.
히레는 괜찮습니다.
문제는 로스카츠 아니 문제라기 보다 조리 상태는 좋아요.
문제는 로스쪽이 물돼지랄까 그쪽에 걸린듯 합니다.
죄측 3조각 정도는 괜찮은데 우측은 지방 부분은 못먹겠고 살코기 부분도 물컹 거립니다.
이게 어쩌다 재수없게 걸린건지 원래 그런건지는 모르겠으나 다른 집들과 비교하면 오늘 먹은건 확실히 좀 애매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다음에 한번 더 먹어봐야 겠네요.
매장 운영 접대 하이볼 등등 다 괜찮았습니다.
히레만 드실 거라면 추천 드립니다.
김준민
금제의 모듬가츠. 맛있네요. 사진으로 보이듯 돈가스가 분홍색인데 살균이 잘 되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일단 익힘정도는 먹기 좋습니다. 덜 익었다는 느낌은 별로 없고요. 저온으로 조리했다고 써있는데, 그래서 그런지 튀김옷이 안 바삭바삭합니다. 고기에 잘 달라 붙어 있는 바삭바삭 하지 않은 튀김옷은 처음인 것 같네요. 입천장이 까지지 않아서 저는 즐겁게 먹었습니다. 희말라야 소금 말고 다른게 있으면 좋겠습니다. 말든소금 결정을 하나씩 올려먹는다거나 해도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