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한반창고
한남동을 시작으로 지점을 만든 카페로 이태원은 장소대여로 이어나가고 2호점인 도산과 3, 5호점이 카페로서 유지 되는 곳이다.
에스프레소와 아이스크림, 디저트를 팔고있는데 특정 국가보다는 대표적인 음료와 디저트를 판매하는 것으로 보인다.
대표적인 예가 오늘 주문한 리나테.
리나테는 얼마전 먹었던 카카오 파우더를 뿌린 나폴리식 에스프레소 스트라파짜토와 유사하다.
비슷한 이름의 이태리 에스프레소가 있으나 스틴일이 달라 한남베르그 만의 스타일로 보인다.
■리나테
음. 겉보기에는 스트라파짜토와 차이점을 잘 모르겠다.
한 잔에 담긴 개별적인 맛들이 영화의 장면처럼 차례차례 지나가며 다가온다
달콤 쌉싸름한 카카오 파우더의 시작.
이어 에스프레소의 산미.
그리고 그 중간부터 에스프레소에 녹은 설탕의 달콤함.
Ray
아이스크림 종류가 다양하고, 맛도 생각보다 맛있더라구요. 조금 비싼 감이 있지만 저녁엔 되도록이면 카페인 피하는지라 재방문 의사 있어요.
한 모금 맛본 아이스 라떼도 제법 괜찮아서 커피도 제대로 마셔보고 싶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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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gram @its_rayp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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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사냥꾼
사진은 다 다른날이지만 저녁먹고 입가심으로 아이스크림 먹으러 갔었다
저렴한 가격은 아니지만 양도 많고 토핑도 실하게 들어있어서 다 먹을때까지 토핑을 넉넉하게 분배해서 먹을수 있다 다만 그래서 좀 달긴하다
커피 먹긴 저녁이라 부담일때 아이스크림 한입하기 아주 좋음
아차차
도산공원에 위치한 여행컨셉의 카페.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팔아 너무 좋고 시즌마다 조금씩 바뀜. 먹는 재미가 있음
이진쓰
디카페인 시켜서 커피 맛 평가가 어려운데
테린느는 진짜 겁나 꾸덕하고 뜨는 맛 없어서 좋았다.
춰컬릿 갸~또. 거기에 한스푼의 크림은 약간 너트류의 고소함(헤이즐넛 계열)이 있어 초콜릿인데 누텔라같은 맛도 연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