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무새 현
캐치테이블 예약했는데 예약석 표시도 따로 있네요.
맛있어요.
접객 및 서빙의 아쉬움이 있었는데, 이게 원래 그런거라도 좀 아쉬웠고, 바틀 안 시키고 도쿠리롼 마셔서 그런거라면 재방문은 안할듯요.
이날 만석이었는데 저희 디쉬에만 새우 머리 없는 거 보고 좀 의아했어요.
건강한돼지
맛있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오마카세집 🐱✨️
유명한 집인만큼 기대치가 있었는데, 음식도 푸짐하니 5만원이라고 믿을 수 없는 퀄리티였습니다😮 과식 주의... 술도 많이 안비싸고 좋은 것 같아요.
다만 음식이 많이 준비되는데 시간이 좀 촉박해서 슬펐던🥲
맵찔이
배가 너무 부르네효.. 명성대로 끊임없는 다양한 디쉬들이 나옴에 콜키지로 가져온 고구마소주에 이어 도쿠리도 추가로 마셔버렸읍니다;;;
물론 모든 디쉬가 다 너무 좋았다! 라고 말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겠지만.. 1인 5만원이라는 가격대를 생각한다면 또 어느정도 이해는 되기도 합니다 🙏 이날 나온 디쉬들 중에서는 연근요리와 숙성회, 스프카레가 제일 인상적이었고, 후토마끼는 생각보단 아쉬웠어요
쁜지
뭔가 희여멀건 해진 비쥬얼과 맛.
작년과 올해초까지 달에 한번씩은 들렀던 나름 단골 이자카야.
사장님이 바귀면서 반년 정도 안갔다가 최근에 방문 했습니다.
사장님이 바뀌면서 당연히 음식에 변화가 생길것은 알았지만 생각보다 많이 변했네요.
일단 가짓수는 차이가 없는데, 코스 구성이 애매 합니다. 면요리를 왜 두가지나 주는지 모르겠고.
중간에 마라 오이 무침을 주는데 이게 사케랑 잘 맞지도 않고 회 바로 전에 기다리며 먹는 음식치고는 맛이 너무 강합니다.
그리고 회 역시 사장님이 아마 일식 전문이 아닌게 아니신가 싶은 느낌입니다.
원물도 예전과는 차이가 았고, 선어라기엔 맛이 덜 들었어요.
메인이 이러니 이후 요리에 대해서도 기대치가 많이 내려갑니다.
그리고 나오는 음식들을 보면 뭔가 희끄무레한 비쥬얼이 나옵니다. 짜기는 짠데, 걍 짜기만 해서 일식 특유의 느끼한 단맛과 기름짐을 잘 못잡아 줍니다.
여전히 5만원 내고 먹는 안주 코스 치고는 짱짱한 가성비를 보여주는 곳이지만.
예전의 그 맛을 기대하면 안됩니다.
요새 예약이 좀 쉬워졌는데, 이유가 있어 보입니다.
그럼에도 예약이 쉽지는 않은데, 어렵게 예약하고 가는거면 추천 드리기 힘들고, 그냥 운좋게 자리가 남아서 예약이 되었다. 라고 하면 큰 기대 가지지 않고 가면 갈만 합니다.
sonetbird
요리 가짓수가 많아서 먹다보니 주류를 계속 주문하게 됩니다.
간이 좀 쎄서 그런지((제입맛) 술을 주문하게 됩니다
배가 매우 부른 관계로 뒤로 갈수록 계속 남기게 됩니다
도쿠리 및 하이볼 포함 세잔 이상이면 예약1인 가능하다고..
술을 계속 마시게 되니 자연스럽게..1인 예약이 가능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