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미
[이튼커피]
주변 카페는 문 닫은 시간이라 정말 오랜만에 들렀어요.
나쁘지 않지만 조금만 더 기다리면 맛있는 곳이 더러 있어서 발이 잘 안가긴해요 ,,,, 영업시간과 디카페인 원두가 장점 !
조세미
[이튼커피/ 따뜻한 라떼]
아마 이 근처에서 가장 빨리 문여는 카페일거에요.
여기 커피도 나쁘지 않지만 근처에 제 취향인 카페가 둘이나 있어서 잘 안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른 아침에 방문하실 일이 있다면 가보세요 !!
포테이로
커피 가격대는 아메리카노 3천원 정도. 가게 크기에 비해 의자가 많은 편이지먼 평일 점심시간에는 자리가 꽉차기도 함. 오래 앉아있을 만한 의자는 아님.
포테이로
디카페인 커피가 있어 좋다
버터 바는 거의 냉동상태였어서 아쉽다..
30분이 지나고 나서야 쫀득하면서도 바삭한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었다..
조세미
[이튼커피/ 아이스 라떼]
새로 생긴 카페입니다.
꼬숩고 캬라멜맛 나는 라떼였습니다 !!
이 블럭 큰 도로쪽에 카페만 3개가 되었네요.
공식적으로 써둔 오픈시간은 똑같지만 여기가 제일 빨리 영업준비가 되어서 가게 되었습니다. 신기하게 세 카페의 라떼 느낌이 다 달라서 취향껏 골라가시면 될 것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