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익은바나나
2차로 시원한 오뎅국물 드링킹 하면서 쏘쥬도 맘껏 드링킹 하는곳ㅋㅋㅋ 국물 마시느라 취하는지도 모름🤭🤭 갠적으로 이 집 타다끼 넘 좋음ㅎㅎ
일프로다이닝
맛7 친절7 청결8 주문메뉴: 어묵2인 (1.7만), 라쿠앤유주슈 (3.5만) 무난한 체인 오뎅바. 일본 감성이 살아있어 퇴근하고 들렀는데 인테리어 대비 맛은 꽤나 쏘쏘하다. 물떡, 유부, 흑곤약, 어묵볼이 나왔는데 딱 생각한대로의 맛이다. 더울 때 먹어서 그런가? 미안하지만 여의도에서 추운 겨울 오뎅바에 들러서 먹던 오뎅맛과 꽤 비교된다. 술은 맛있었다. 달달한 유자사케.
까뮈레미
와 몇년만에 3차까지 마신거죠...
2인 오뎅 17000원이었는데 오뎅은 그냥저양 보통이었구 대신 오뎅국물이 괜찮았어요. 좀 짜긴 했는데 홀짝홀짝 마시니까 몸도 따뜻해지고 좋더라구요.
혼돈의소식좌
가보고 싶었던 철길부산집! 초면인 분과 와봤습니다..ㅋㅋ 자리가 없으면 어떻하지, 했는데 다행히 다찌 2석이 있더라구요. 다찌 6석? 에 안쪽에는 테이블석도 있는데 가게 자체가 크지 않아서 일찍 오시는게 맘편할듯. 지금은 야외 테이블도 있어요. 부산집 어묵 2인에 대통주, 맥주 마셨습니다. 오뎅 국물이 담긴 통 먼저 주시고 한번 데친 오뎅을 따로 주셔서 손님이 담가먹는 방식. 어묵 2인이 17000원이었어요. 저는 안주를 많이 먹는 스탈이 아니어서 1차로 와서 술과 함께 즐기기엔 충분~ 2차로 오시기에도 좋은것 같습니다. 이근방에 이런 오뎅바가 아예 없어서 겨울되면 가게 터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