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쭈
약과는 맛있지만 매장 위생 관리는 미흡
약과만 사려고 갔는데 다른 빵도 꽤 있습니다. 그런데 빵 위를 엄청 큰 파리가 옮겨다니면서 앉았어요. 제가 일행에게 ‘파리다’라고 말하고 계속 봤는데 직원분들 별 대응이 없으셨어요. 손님도 저희 뿐이어서 시끄럽거나 바쁜 상황고 아닌것 같은데 아쉬웠습니다.
약과는 너무 달거나 딱딱하지 않고 맛있습니다. 다음 날 먹어도 맛있어요.
최쿠키
확실히 덜 달고 더 딱딱 쫀득!
먹어본걸로 만족~!
투게더랑 잘 어울릴 것 같은 맛
먹뽀
장인 더 제주
결론: 안가도됨
원조집 며느리의 삼촌인가 사촌이 하다가
원조집과 싸워서 상표권 논쟁 있던 곳
원조집도 찹쌀함량 바뀌어서 맛이 아쉬워졌는데
여기는 더 심함
파지약과인데도 멀쩡한것도 많은 것도 뭔가 웃기다
(심지어 파지약과 외 다른건 품절이었는데)
절대절대 안먹어도됨
4개나 구매한 나는 바보
참고로 원조집은 최근 아들 갑질논란이 있었다
당뉴
역시,, 장인,, 파지약과 달달하고 쫜득한 것이,, 🫶🏻
오후 두시? 세시? 정도에 갔더니 파지약과만 남았어용
먹이기록
유명한 데는 이유가 있네.. 맛있는 이유 : 질감이 포속(?이렇게밖에 표현이 안돼), 덜 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