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집은 은성중과 은광여고 학생들로 가득하다
이들이 먹여살리는 식당..
마라탕 백탕을 시켰는데
국물이 너무 짜…………………..ㅜ
고기는 너무 부서져있고…
재방문 의사는 없음…ㅜ
👁👅👁
무려 20년 전엔 여기가 캔모아였습니다
어떻게 아냐고요?
2층에 있는 마라탕집 계단 올라가는데
몸이 기억하는 거 있죠…
수능 망했다고 울던 친구 달래주러 캔모아 갔었는데
그자리에서 자기 수시 붙었다고 연락받고 기뻐하던
그 친구… 추억이 새록새록
마라홀릭 매장 들어가자마자 여기 그네가 이렇게.. 이렇게 있었는데… 같은 추억 더듬는 소리만 줄창해대고…ㅜ
마라탕 맛있고 좋았는데 마라샹궈가 너무 매워서
아직도 속이 쓰려요…. 둘다 1단계로 시켰는데 왜 매운 맛이 다르죠..? 그리고 사이사이 청양고추가 들어간 걸 발견해서 건지고 먹었는데 청양고추 들어가는 샹궈는 처음 봅니다..
담에 가면 탕만 먹을 것 같아요. 꿔바로우는 그냥저냥이었어요..
아보카도🥑🥑
마라탕 먹고 싶을 때 마다 가는 곳
이상하게 배달로 마라탕을 먹고 싶지 않고 꼭 매장가서 먹고싶더라😌
1.5단계가 적당하니 좋다
헤잉
리뷰이벤트하면 꽃빵도 주고 마라탕도 맛있어요. 꿔바로우도 괜찮아요. 멘보샤는 가격에 비해 좀 작습니다. 땅콩향은 없는 편이에요.
고굼아
탱글탱글 쫄깃한 분모자, 당면도 넘 좋고 아삭한 숙주, 팽이버섯도 굿굿! 보통 마라탕은 좀 자극적인 편인데, 많이 자극적이지는 않으면서도 마라탕의 중독성을 느끼고 싶을 때 좋을 듯 해요. 마라탕 초보도 먹기 좋은 곳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