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m
📍 미가공
한줄 평 : 굳이
🍛 주문한 메뉴 🍛
전복 볶음밥 - 나쁘지 않았음. 상상하는 맛
강된장 쌈밥 - 니맛도 내맛도 아님. 너무 심심한 맛이었어요 실망
가라아게 - 가라아게 낫밷. 소스가 맛있었어요 굿
+ 친절하셨음
+ 고무줄 있음
+ 나갈 때 작은 별사탕 주심
- 웨이팅 있음
- 주차 안 됨
- 네이버 후기에 맛있다는 평이 많던데 거의 리뷰단이었음
- 만약에 가게 된다면 강된장 쌈밥은 안 시켜도 될 것 같아요
(하지만 삼삼한 맛 좋아하시면 좋아하실듯)
신시아
만족. 전반적으로 음식이 크게 짠 편이 아니라서 좋았다. 그렇게 안보이지만 양도 무척 많음. 쌈밥 크기가 더 작으면 안예쁠 것 같긴 한데 그래도 좀 더 작았으면 좋겠다. 한 입에 잘 안들어가는데 그렇다고 베어 물면 분명... 가게 내부가 협소해서 주말에는 정신 없을 거 같기도 하다. 나는 평일 점심에 먹어서 여유로울 수 있었음. 화장실은 인근 상가랑 다 같이 쓰는 것 같은데 한 칸 뿐인 건 아쉬웠다.
효라
이 쌈밥 늘 궁금했는데 드디어 먹어봤어요
동글동글한 밥은 고기도 간간히 들어있는 주먹밥이여서 좋았어욤
전복들어간 볶음밥도 넘 맛도리였네용
쌉찰떡
아끼는 사람들과 행궁동 투어ㅋㅋ(남자4 ㅋㅋㅋㅋ..)
미가공.
우리가 갈 곳의 이름이 미가공이라는걸 듣자마자
식품공학도로서 마음속으로 조용히 합격을 외쳤다.
비록 나는 가공학을 처참하게 조졌지만 말이다..
1) 향신료인줄 알았던 저것은 고무줄이다(납작통)
여성분들과 일부 장발의 남성분들을 위한 그런거,,
2) 강된장쌈밥인데 비주얼 걍 도라지다..개맛있게 생겼고 실제로 개맛있음
호박죽 아님;
근데 진짜 개맛있음
생각보다 커서 한입에 쏘옥은 아니고 한입에 쑤욱정도 된다.
베어먹지 않으면 이쁘게 먹기 불가능 걍 바로 우츠동됨
3) 항정살 덮밥이었나 무난하게 맛있음
사실 내가 이거 먹고 남은 강된장 쌈밥 한입 얻어 먹은건데 걍 저게 개맛있어서 기억에서 지워짐
머리맡에스리라차두고자는사람
호평에 비해 실망이 컷지만 딱 한번쯤 경험삼아 가볼만한곳! 다만 웨이팅 할 정도는 아님. 우리가 첫 손님이었는데 음식 나오기까지가 30분 정도 걸렸음. 메뉴가 적은편인데 영업준비시간에 뭘 준비하신걸까 라는 생각을 함. 그리고 앉을거면 주방 옆 테이블은 앉지말길. 주방이 어수선한게 다 보여서 식욕이 떨어짐. 음식 중에 누락되고 안나온것도 있었고.
메뉴는 무난무난했음! 난 나가사끼탕도 나름 맛있게 먹었는데 같이 갔던 언니는 조금 비렸다 함! 쌈밥은 간이 삼삼해서 아래 자작하게 깔려있는 강된장을 듬뿍 떠 먹을수 있는게 오히려 좋았음.
그리고 전복 볶음밥은 맛있었음.
볶음밥은 추천. 이것때문에 한번 경험삼아 가볼만한 집! 다른건 평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