뿡야
다먹고 배고픔.. 돈 더 받고 양 넉넉히 주면 좋겠다
여의도 점심 먹는 케켁
바람 불고 추운 날씨에는 회사 건물 밖을 나서는 순간 샐러드 먹을 의지가 없어지고 국밥집으로 가버리곤 하는데요.
이 샐러드집은 여의도역→ 더현대 지하2층에서 지하1층→ 파크원으로 실내 이동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통창으로 해가 비쳐 따스하고 평화로운 분위기입니다. (창가자리는 앉으면 눈부심)
요일마다 1천원 할인되는 메뉴가 있습니다. 사진은 멕시칸치킨 라이스볼 13,500원. 맛있습니다. 그래도 밥 더 줄이고 채소가 더 많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어니언숲
✔️추천메뉴: 참치포케
맛💭
나쁘지 않은 맛에 여의도 물가… 재방문 의사 X. 포케는 그래도 먹을만한데, 전혀 배가 차지 않는다. 포케를 배채우려고 먹지 않는 편인데도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드니 더 배고픈 느낌
서비스💭
파크원 인원을 감당하느라 굉장히 번잡하다. 점원들이 정신없어보이는 가게ㅠ
느타리
요기 샐러드는 맛있는데 파스타는 그냥 그랬다 다음부턴 먹던거 먹어야지🥺
일프로다이닝
크 샐러드에 취한다 리 얼델트플라이 스 근하게 3세트 조지고 싶누 맛10 친절10 청결10 주문메뉴: 오늘의샐러드 (1.5만) 여의도 파크원의 샐러드 양대산맥. 크리스피프레시와 잇샐러드. 오늘 좀 이갈이하는 강아지마냥 터프하게 씹어먹고 싶다 = 크리스피프레시. 오늘 좀 고급지게 인스타 셀럽 언니들 사이에서 샐러드 먹고 싶다 = 잇샐러드. 오늘따라 이 간지러운 강아지 마냥 사무실 컴퓨터 앞에서 추파춥스를 오전에만 세개를 아그작 댔다. 아 이것은 다이어트 부작용이 틀림없다. 안되겠다 싶어서 벌떡 일어나 ”저 점따하고 오겠슴다“ (점심 따로 먹겠습니다라는 뜻) 하고 동료 한명 데리고 다녀온 크리스피프레시. 오늘의 샐러드 하나 시키고 앉아 있으니 샐러드는 금방 준비됐다. 먹다보니 사람들이 하나둘 오더니 인산인해를 이루는데 무엇보다 일찍 가는게 최고인 듯하다. 샐러드는 환상적인 맛이다...소스면 소스, 고기면 고기, 풀떼기면 풀떼기...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