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크
부산 수영 쿠지라스토랑
- 간판이 잘 안보이지만 내부가 잘 보여서 찾기 쉬웠어요. 조금만 늦었으면 엄청 웨이팅할뻔했는데 다행이었던😬 니보시랑 에비소바 중에 고민하다가 니보시라멘 골랐는데 커리소바도 향이 너무 좋더라구요. 다음번에 도전하는걸로! 맛이나 비쥬얼도 괜찮았고 면을 다 먹고 난 뒤에 받은 밥에 작은 차슈가 한 장 있어서 감동~~
안지
🍽️ 아부라소바
단일메뉴의 자신감이 어디서 나온 건지 알 수 있을 것 같은 맛이에요. 메뉴는 아부라소바 하나 뿐이라고 나오지만 사실상 토핑에 따라 한 5~6가지 정도의 메뉴가 있는데, 여러가지 양념을 쳐서 입맛에 맞게 맞춰 먹을 수 있어요. 식초, 마요네즈, 핫소스가 있었는데 저는 마요네즈가 제일 입에 맞았습니다. 먹어본 아부라소바중에 제일 다시 먹고 싶은 음식이에요. 다만 주말 오픈 시간에 가도 웨이팅이 있었기 때문에 오픈 10분 전쯤에 오는게 제일 좋을 것 같은데, 가게가 작아 사람이 그렇게 많이 들어갈 수 없어요. 게다가 캐치테이블등 앱도 사용 하지 않기 때문에 현장대기만 해야해서 웨이팅중 이탈하는 사람이 꽤 있었습니다.
no_vus
녹진하게 비빈 아부라소바가 땡기는 날은 쿠지라스토랑이 답이다. 오늘은 어쩐지 새우가 땡겨! 하고 에비아부라소바를 주문했는데 각종 기름과 토핑 사이 진하게 올라오는 새우 특유의 향이 차별점. 중간 식초는 입안 정리에 기본이구요...쿠지라 마무리는 한 스쿱의 밥과 차슈. 이걸 먹어야 다 먹었다 할 수 있음.
UFO
아부라 소바
낑깡
📍 쿠지라스토랑
🔖 커리아부리소바(10.5), 아부리소바(10.0), 엑설런트마라아부리소바(12.0), 돈코츠라멘(7.5)
친구추천으로 처음 갔던 쿠지라스토랑,, 그 후로도 생각나서 재방문 할 정도로 충격적인 맛있음이었습니다ㅏ,,🫠
사장님도 너무 따스하시고 친절하셔서 갈때마다 기분좋은 식사였어요! 개인적으로는 커리아부리소바가 가장 맛있었고 돈코츠가 평소에 알던 맛이 아니라서 그런지 살짝 느끼하고 텁텁하게 느껴졌어요🤔 아부리소바를 다 먹은 후에는 약간의 밥을 비벼먹을 수 있는데 딱 살짝 아쉬운 양이다 싶은 날 밥까지 먹으면 딱 기분좋은 배부름으로 끝까지 맛있게 먹을 수 있으니 참고하세용!
재방문 의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