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ngdamgom
점심뷔페 먹었습니다. (27,000원)
피자가 되게 맛있는데 전체적으로 음식 리젠이 잘 안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뷔페 음식 퀄리티는 괜찮은데 가짓수가 많지 않습니다. 추가로 단일 메뉴를 주문하려 했으나 1시부터 주문이 가능하다고 하시더군요 😔
김미영
주말에 예약하면 콜키지 프리를 해주시는데 세트메뉴가 꽤 가성비가 좋아서 너무 기뻤습니다.
맛도 화덕에 구운 피자랑 봉골레랑 가지요리라 뺄 메뉴 없이 다 만족.
근데 이거 매일유업에서 하는건가봐여... 첨에 안사먹고 싶은 비슷한 유업에서 하는건줄 알고 찜찜해하다가 아닌거 같애서 맘놓고 먹었어요.
배 두들기면서 집에 걸어오는데 담에 친구들이랑 또 와야지 생각!
하낭나
무난한 메뉴
평범한 맛
괜찮은 양
비싼 가격
홍홍코
점심 회식으로 뷔페 이용
피자 샐러드 제외하고 많은 음식이
간도 제대로 안 되어있고 그냥 맛이 없었음 ..
피자가 그나마 괜찮았는데 사람 많아서 음식이 계속 비어있었음 ㅋ..
전반적으로 먹을 게 없었다 비추비추
DJ
<가격대비 별로인 곳, 비프 웰링턴은 최악> 크리스마스시즌을 맞아 인당 약 10만원의 코스요리를 받았다. 처음 나오는 전채요리와 파스타까지는 괜찮았으나, 메인인 비프웰링턴은 무엇.. 일단 고기에서 잡내가 심하게 났고, 수비드를 해서 그런지 고기가 질퍽질퍽했다. 그 위에 감싸진 빵의 페스츄리는 찾아볼 수 없었고 최악의 비프 웰링턴을 맛봤다.. 마지막 계산할 때는 다 같이 줄서서 계산을 한다.. 대체 왜..?? 캐치테이블로 선약금을 다 냈으나 방문하면 취소돼서 다시 결제를 해야하는 이상한 시스템.. 가격에 맞춘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는 것이 매우 실망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