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니
분위기도 좋고 음식 맛도 좋은 곳
뇨끼는 쫄깃하고 소스와 궁합이 좋았다
소스와 뇨끼를 같이 먹는 걸 추천한다
파스타 소스는 녹진하고 꾸덕한 편
새우 비린내도 안나서 굿
피자는 위에 감자칩이 조금 아쉬웠으나 나머지가 맛있어서 만족
뽀또야놀자
24.01.06 방문
한옥 스타일의 양식 레스토랑
꽤나 맛있게 먹었었던 기억이 남아 다음에 한 번 더 가보고 싶은 곳
하윤잇
콜키지🍷만원추가
통단호박에 찹스테이크가 들어간 요리가 일품
부드러우면서 달달한 단호박과 스테이크 와인이
맛있다. 뇨끼는 그냥 그랬음
앵지
미카사 味家娑 보다는 美家娑에 가까운.
한옥 건축이 아름다웠던 가게. 1층 안쪽에 앉을 수 있었는데 채광이 좋아도 너무 좋았다. 벽면 한 쪽이 거의 통창이라서 낮에 왔을 때 화사함이 엄청나다. 좌석에서 패드로 주문해야 한다.
분위기나 인테리어는 좋았는데 맛이 많이 아쉬움.
쉬림프 올리오 14,700₩
눈사람 라자냐 23,000₩
부채살 콩피 스테이크 34,700₩
라자냐는 시그니처 메뉴에 한정수량이라기에 주문했는데, 셋 중 가장 손이 안 간 메뉴였던 것 같다.
생각보다 소스는 달았다. 위에 올라간 리코타 치즈(?)와 라자냐가 안 어울려서 이질감이 들었다. 라자냐 면 사이사이 채소들이 가득 채워져있는 점은 좋았는데, 다만 위에 올라간 피자 치즈가 점점 굳어서 나중엔 잘 잘리지 않았던. (˘̩̩̩ヮ˘) 식감면에서도 아쉬움이 있음.
쉬림프 올리오는 새우가 통통하니 좋았던, 쬐끔 밍밍했지만 괜찮았음.
급 고기 땡겨서 시켜버린 스테이크는 무난, 아래 깔린 매시드 포테이토가 차라리 라자냐 소스랑 더 잘 어울려서 두 개를 같이 먹었다네요. 베리 베이스의 빨간 소스는 아쉬움. 다른 메뉴들이 많으니 굳이 시켜먹을 정도는 아닌 듯 함.
매장은 쾌적했고 일단 1층은 좌석 간 거리도 넓어서 편했다. 메뉴가 엄청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는데 … 궁금하지는 않게 됐다. 전체적으로 보기에 화려하고 플레이팅에 신경 많이 써주신 듯. 하지만 인테리어와 플레이팅만큼 맛이 좀 더 정확하면 좋겠다 !
240124
*
ㅇㅅㅇ
네이버로 예약 후 방문. 물은 셀프. 식기는 테이블 아래 서랍에. 주문은 테이블 위 티오더 태블릿으로.
눈사람 라자냐: 리코타 치즈와 라자냐가 잘 어울리지 않는 느낌. 끝에 리코타 치즈만 남았습니다
트러플 풍기 리조또: 트러플 향이 별로 안났고 위에 올라간 양송이 버섯이 생(익히지 않음)으로 올라가 있습니다 (...) 처음에는 리조또 보고 천사채 위의 양송이 버섯 회인줄 알았습니다.
글라스와인: 잔 당 6천원인데, 양이 저 정도 입니다 (한 입도 안마신 상태).
분위기는 좋았어요. 소개팅 하시는 분들도 계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