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키
돌려돌려 마라탕~~!
중국 유학생 출신 2인이 인정한 맛집👀
백탕 홍탕을 나누어 먹고, 돌리면 올라가서 건더기를 제대로 건져먹게 도와주는 회전채반(?)시스템이 재밌더라구요. 사장님도 친절하세요.
은평구에서 맛본 마라탕 중엔 제일 맛있었는데,
배달은 이상하게도 별로였기 때문에 방문 식사를 추천드립니다.
민
인당 2만원에 무제한으로 리필해먹었던 훠궈,,, 재료 종류가 많아서 행복했다 ㅎㅎㅎㅎ 맵던 홍탕 국물이 밍밍해질때까지 무제한으로 달렸던 연신내 훠궈맛집 (일요일 저녁 7시기준 웨이팅 있었다)
전마
배달시켜먹은 마라탕집
2단계도 신라면이라는데 덜 매웠고 3단계가 적당할 듯
하다.
셀프마라탕보다는 만원짜리에 재료 알차게 다 넣어주는 마라탕을 추천
다이애나
역대급 관종 마라샹궈를 마주했습니다.. 냄비를 무슨 거치대에 올려 주시더니 밑에서는 드라이 아이스 연기가 밥먹는 내내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특이하게 꽃빵과 밥이 무한 리필이라 좋았고 맵찔이들을 많이 고려해주셔서 1단계는 백탕이더라고요 ㅋㅋ 그래서 그런지 2단계도 삼삼했습니다 3단계 정도는 먹어야 자극 뽝 올라올 거 같아요!
재료도 오징어 소라 등등 다른 곳보다 다양해서 맛있게 잘 먹었어요! 근처 학생들은 할인도 해주시는 거 같더라고요~
민
일단 얼얼한 맛없이 무조건 매운
한국식 마라탕 극혐하는데 여긴 진짜 얼얼하고 맛남
그리고 소고기 100g 추가요 형식이 아니라
야채보울에 원하는 만큼 고기를 담고 같이 무게를 잰다!!
중국에서 오래 살다오신 외숙모가
중국과 맛이 비슷하다며 데려가주셨던 신라마라탕
개인적으로 2.5-3단계 추천!
아무튼 그맛을 잊지 못하고 혼자 와서 낮술..!
심지어 찍어먹는 소스도 취향대로 배합할 수 있다...!
저때는 즈마장+다진마늘+마유+고추기름을 섞었다
꿔바로우도 저렴하고 맛나고 학생할인도 해서
하교시간이 되니 학생들이 참 많던 곳
그리고 진짜 맛있음......
점심에 먹고 저녁에 생각나는 이맛
연신내에서 마라탕을 드신다면
제발 여기서 잡숴주시길
#마라탕 #연신내마라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