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한 뱁새
부커스 자꾸 생각나서 또 왔어요
맛있어요
직원 분들 언제나 친절하시고 낮에 올 때 참 좋아요
우수한 뱁새
친절하시고 잔당 3만 원 넘는 건 하프샷 주문 가능해요
서비스 좋아서 늘 기억에 남는 곳…
부커스 2022-02 눈물나게 맛있으니 가면 드셔 보세요
밥숟갈
오랜만에 갔아요. 여전히 친절한 사장님… 그리고 술이 엄청 늘어서 마실게 늘었어요! 기찻길이 정면으로 보이는 자리는 아니었지만, 캐주얼한 느낌으로 하이볼만 마시고 싶을 때 다시 종종 방문할 것 같아요
시안
옛날부터 핀해놓고 드디어 옴! 안주는 그냥 쏘쏘 였고 술도 쏘쏘 나름 다양해서 좋았다. 원래는 기차가 보이는곳으로 유명한데 하우스 뷰 당첨됐다. 흡연 테라스인데 하우스같음 ㅋㅋ 기차뷰에 자리나도 자리 이동 금지고 웨이팅 생길경우 2시간? 2시간 반 정도로 이용시간 제한되는데 몰랐다. 근디 우리가 술 시킬때 말 안해줘서 술 새로 시켰는데 헐레벌떡 먹고 나가야하는게 좀 아쉽 일부러 갈정도는 모르겠고 근처에 볼일있으면 기차뷰 아니더라도 가게가 귀여우니 가볼만하다
우수한 뱁새
제가 자주 방문해서 근처 놀러 오는 친구들이 데려가 달라고 하는 일이 잦네요 즐거워요 ㅎㅎ
아란 마크리무어 얼음 따로 22,000
카노비 세이 교토 드라이 진 탄산수 하이볼 17,000
돈훌리오 아네호 샷 15,000
피칸 파이에 아이스크림 추가 15,000
맛 좋고 사장님이 직원 교육에 엄청 공을 들이셔서(디테일한 가이드라인) 늘 서비스가 좋은 것이 특징이에요
볼륨 조절 안 되고 손님들 대화하는 분위기라 약간 시끄럽지만 그 점이 이 공간의 매력
월-목 4시, 금토일 2시부터 영업하시니 낮 시간대에 방문하시면 여유롭고 조용하게 마실 수 있어요(저녁 시간대부터 엄청 붐비고 평일도 웨이팅 조금씩 걸리니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