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왕먹
시트지에 저렇게 나오니까 신기합니다. 바로 튀겨주셔서 프렌치프라이 맛이 아주 좋았어요. 감자도 두툼했습니다. 커피는 맹물이었습니다. 으악.ㅋ
Luscious.K
#삼성동 #버거킹 #더블치즈버거
"버거킹의 DNA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버거킹의 떠치"
우리나라 대형 프렌차이즈 햄버거의 부동의 판매량 1위는 버거킹이다.
2위 맥날과도 꽤 차이가 난다. 본인이 버거킹을 선호하는 취향은 아니여도 지난 번 와퍼 단종의 바이럴이나 특유의 불향은 익히 알고는 있을 정도로 버거킹 버거의 스타일은 유닉하다고 할 수 있다.
맥날과 리아의 떠치를 비교한 김에 버거킹의 떠치도 비교를 해볼 심산으로 배달주문을 했다.
크기는 확실히 크다. 주니어와퍼가 맥날과 리아의 버거들과 같은 크기 정도이고 일반 와퍼 레벨의 버거는 보기에도 확실히 크기 우위에 있다.
한입 먹으면 역시나 버거킹의 버거라는 것이 확실하게 느껴진다.
리아와는 확실하게 맛의 방향성이 다르다.
단맛은 완전 배제, 커친 패티의 식감, 강한 겨자와 케챱의 조와, 가끔 씹히는 생양파와 피클.
번도 리아나 맥날에 비해 거칠다.
그렇다고 퍽퍽은 아닌데 버거킹의 강렬한 맛과 어울린다.
버거킹도 특유의 향이 있다.
육향이 다른 두 대형 프렌차이즈와는 차별적으로 강한 것도 요인이겠지만 버거킹이 강조하는 Frame Grilled 의 향과 맛을 강조하기 위한 불향 비스무리한 특유의 향을 가진다.
든든함으로는 버거킹이 최고긴 하다.
누가 더 맛있다고 하기가 모호한 경쟁적인 맛있음이다.
단순 개인 선호도는
맥날 > 버거킹 > 롯데리아 순이다.
PS: 역시 버거킹도 감튀는 아주 좋네
최고야
요즘은 30분 내외로 애매하게 시간이 뜨면
커피숍보다 빵집이나 버거집을 더 많이 가게 되는 것 같은데…..
버거킹 항시 행사로 4천원 내외로 저렴이 버거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히히
ethanghymn
카톡에서 버거킹 계정도 팔로우하고 있는데 와퍼 주니어 2,200원 이벤트를 하길래 버거킹은 이런저런 할인 이벤트를 자주하는 느낌이긴 하지만 이번 기회에 오랜만에 맛보고 싶어 들러봄. 여기 삼성중앙역점은 신 매장이어선지 깨끗한 느낌이고 들어가자마자 왼쪽에 있는 키오스크에서 와퍼 주니어를 단품으로 주문하면서 난 와퍼를 주문할 때 가능하면 마요네즈와 양파를 추가하는데 키오스크로 주문을 하니 추가 요금 없이는 한 가지만 추가 토핑을 선택할 수 있어 마요네즈를 선택함. 조금 기다려 와퍼 주니어 단품이 나왔는데 트레이를 들고 자리에 와서 슥 보니 너무 오랜만이어선지 포장도 미국 느낌으로 바뀐게 나름 새롭고 잘 잡고 한 입 베어무니 번은 살짝 푸석하고 패티는 육즙 뿜뿜과는 1도 관계가 없지만 와퍼 특유의 불향과 밸런스가 좋아 와퍼 맞네 함. 금방 먹고 자리에퍼 일어남. 전체적으로 와퍼 주니어 2,200원 할인 이벤트를 하길래 일부러 들러서 오랜만에 맛봤는데 수제버거에서 기대하는 촉촉한 번이나 육향과 육즙 뿜뿜과는 1도 관계가 없는 비교적 푸석한 번과 비교적 드라이한 느낌의 패티는 아쉽지만 가격과 와퍼 느낌인 것, 밸런스가 좋아 괜찮다로..
기록끼룩
햄버거왕!
버거킹은 와퍼 하나로 배가찬다 맛나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