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독한 상남자 “이성복”
[브리커피 신용산] “2.5점😐”
“겉은 멋지지만 속은 텅 빈”
예전에 일하던 오마카세 집 바로 옆에 있던 카페.
그때는 한 번도 안가봤는데, 오늘 갑자기 시간이 붕 떠서 방문.
지나갈때마다 항상 사람이 많아서 궁금했다.
시그니처 메뉴인 브리커피는 설탕시럽 맛이 강하게 나고, 이후에 고소한 우유(귀리?)의 향이 스쳐 지나감.
샷은 리스트레토 방식으로 내린다는데, 에스프레소나 아메리카노로 마시면 느껴지려나 모르겠으나..
준비되어 있는 그라인더는 두 개, 그 중 하나는 디카페인용으로 사용할테니 아마 원두는 여기에 쓴 강배전 하나밖에 없으리라 생각하면 전혀 기대되지는 않음.
와플은.. 굳이 말하지 않겠음..
소금빵이 메인인듯 한데, 이쪽을 추천.
가게는 자리 간 간격도 넓고 분위기도 좋음.
재방문 의사 X.
봉숑봉숑
신용산역 카페 브리커피
외근으로 너무 덥고 지쳐버린 상황에 딱 필요했던 달달 커피! 순식간에 한잔 쪼로롭 했어요 원두랑 잘어울리게 적당히 달고 맛있는 라떼 였습니다
- 브리본라떼
김벌구
맛있는 라떼가 땡겼는데
역시 라떼는 우유가 중요하네요
브리본라떼 맛있습니다
자몽
평일 12시쯤 방문했고 사람이 정말 많았어요
아메리카노는 무난하고 핫초코는 미지근했어요 브리커피는 달달하고 맛있었습니다 햇볕이 잘 들고 테이블 모양이 각기 달라요 사람이 많은데도 적당히 복작복작한 정도여서 정신없지 않았어요 카공은 애매하고 친구들이랑 수다떨기에 좋아요~!
우동사리
용산/브리커피
커피 맛있어요!!
배불러서 빵류는 못 먹엇고 아쉬운 김에 아포카토 시켰는데 이 역시 만족했어요
인테리어도 귀엽고 근처 갈 일 있으면 재방문 의사 있음니다! 근처 웨이팅 오래 해야하는 테디뵈르나 도토리보다 만족스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