뿡이랑
인스타에 누구는 일등 누구는 그저그렇다평이 많아서 귱금했는데 나는 후자 ㅎㅎ 같이 간 남자친구는 상위권이라고 했당
다음에 간다면 메밀소바는 안뮥을듯! 마트에 파는맛 ㅎ
카레맛잇어유
ㅇuㅇ
⸰ 안심+등심 🧡🧡🧡.5
시라카와
간계밥이 맛있는데 돈카츠랑 조화가 안되는 느낌입니다. 트러플 오일이 맛있었습니다. 집 앞에 있었다면 자주 갔을 거 같지만 서울에 이만한 집들이 많이 생겨서…
금멍멍
특로스카츠
카츠 퀄 만족스러움.
고기 부드럽고 지방 부분도 느끼하지않고
고소해서 좋았음.
튀김 부분은 내가 식별할 능력이 없음ㅠ
카츠 찍어먹는 소스가
소금, 트러플, 와사비, 특제소스 순으로 추천돼
있는데.. 소스들이 느낌이 약한게 좀 아쉬움.
밥도 간장베이스소스가 존재감있게
들어갔으면 좋겠고(소스가 들어있었나? 기억이 안남)
쪽파, 와사비, 밥알이 따로 노는 느낌이 있음.
깽민
이정도면 부산 탑티어 돈까스 중 하나다. 아직 오픈한지 오래되지 않아 웨이팅이 심하지 않은 것은 큰 장점이다. 요즘 내 입맛엔 로스보다 히레가 더 맛있다. 이 집 히레카츠도 맛있었지만 더욱 인상 깊었던건 로스카츠다. 이쁘게 핑크빛이 감도는 비주얼부터 입맛을 다시게 한다. 두툼하면서도 부드럽고 쫀득하다. 지방 익힘 정도는 최근 먹은 돈까스 중에 가장 좋았다. 맛있는 로스카츠 특유의 기분 좋은 기름기를 오랜만에 느낄 수 있었다. 카츠 외적인 부분도 마음에 들었다. 신생 업장이니만큼 깔끔하고 매장이 생각보다 꽤나 넓고 쾌적하다. 일반 공기밥 대신 후라이 얹은 비빔밥이 함께 서브되는 것도 재밌다. 되게 난데 없긴 한데 공기밥 먹는 것보다 맛은 있다. 충분히 시간 내서 가볼만한 곳이라는 생각이 들고, 특로스도 먹어보러 다시 한 번 가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