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울 지경의 갓 나온 호두과자 최고! 옛날처럼 호두가 막 씹히는 느낌은 아니지만, 눈에 보이긴 합니다. (2024.04.13)
simplepig
고속버스타고 정안휴게소에 들르면 항상 구매하는 호두과자! 방금 구운게 확실히 맛있기는 하다. 코로나 이전엔 일부러 간식용으로만 사서 버스에서 김 식히며 가져가서 천천히 먹곤 했었다. 아무래도 선물용은 눅눅한 느낌이 있다. 그래도 맛있다. 누구든 사가면 다 맛있다고 좋아한다. 뭔가 휴게소에서만 구매 가능한 레어템 느낌이랄까?
상자에 써진것처럼 50년 전통의 맛!! 그 때문인지 특히 이 휴게소 호두과자가 맛있다. 내려가다 사간게 맛있어서 정안휴게소 상행이나 천안삼거리 상행에서 호두과자를 사먹어봤지만 정안 하행 휴게소 만큼의 맛을 내지 못했다. 천안삼거리 휴게소는 그렇다쳐도 같은 정안인데 어째서 상행과 하행의 호두과자 맛이 다른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