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숮
[명동 / 스시카세]
사람 많은 이유가 있네요
밥도 회도 싱싱하고 맛있고 든든해서 둘이 5접시 먹고 배불렀어요🍣
냉동인 것 같은데 해동을 잘하고 순후추 향이 강하게 나는 좀 달긴하지만 맛있는 육회초밥이 별미입니다
(상대적 소식가이긴 합니다만 여기가 밥 양이 많은 건 맞아요! 물론 그만큼 네타도 큼직합니다
근데 같은날 점심에 데케드는 4인4접시먹고 배고팠🙄)
쩝쩝박사
사람들이 매일 바글바글 하고 지나가면서 보면 스시가 얼마나 맛있게 생겼는지.. 회사분이랑 월급날 플렉스 하자 하고 갔습니다
아.. 다른데서 플렉스 할 걸^^..
마르슬랭
백화점 지하 회전초밥집을 만만하게 본 자의 최후.
저 연어알..단새우..아주 달고 맛있었다.
금색 접시는 9500원짜리입니다..다시는 잊지말아야지.
썩은 고사리 처녀
와 개비싸고 퀄 좋아요
회전초밥도 이런 퀄이 가능하네요?!!
근데 진짜 넘 비싸서 손 떨려서 위 줄어들엇음
장국도 맛잇고 물도 생수병으로 주고 청결햇어요
단 좌석 간격 좁아요..
당케쉔
회전초밥집이 평소엔 관심도 없는데 막상 찾아 가려고 하면 생각보다 주변에 잘 없다. 간단하게 서너접시만 딱 먹고 끝내고 싶은데 요즘엔 또 오마카세 열풍이고 판스시를 먹으면 내가 먹고 싶지 않은 피스가 있고. 롯데백화점에 하도 유명한 가게가 많이 들어와서 (오제제나 탐탐이나 도삭면이나 언제 이렇게들 또 들어왔지?) 줄 선 식당들에 비해 스시카세는 살짝 짠하기까지 했다. 둘이서 연어피스 3에 롤 2개 군함 1, 육회 1, 단새우 1 먹었는데 롤이 괜찮다. 연어도 그냥보다 양파랑 치즈올라간게 먹을만하고 육회는 누린내가 좀 난 걸 보면 신선도가 역시나 떨어진다. 그나마 연어는 주문이 가능해서 망정이었지. 단새우는 또 너무 짜다. 백화점 식당가답게 친절한편이고 테이블회전도 빠르다. 집에 사가서 룰루랄라 먹을만큼 맛있는 건 아니고 그냥 무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