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듀
살레(소금), 네로(얼그레이), 티라미수(케이크아님) 세종 먹었고. 티라미수 사진은 없네?
맛과 특이성으로 1위 네로, 2위 티라미수, 3위 살레!
지도 메뉴엔 아나나쏘 라고 파인애플크림 에스프레소가 있었는데 오늘은 없었다. 못본건가? 빠진건가?
작은 바 형태라 화장실은 내부에 없어 기대를 안하고 안가려다 가봤는뎅. 밖으로 나가서 해당 건물에 위치한 화장실을 쓰지만 비데도 있고 청결도 냄새도 만족스런 화장실이라 그 것도 추가! 노포느낌인데 화장실도 노포면 너무 싫은데 신식이야.
집 근처라면 또 가고 싶다.
리버
시흥에 이런 곳이 있다니! 마치 책 속의 카페로 빨려들어가는 느낌. 음악, 분위기, 친절한 설명까지. 또 가고 싶은 에스프레소 바였어요 :) 작은 입간판으로 찾아야 하는 곳이니 빙빙 돌지 않게 조심!
현짱
여기에 이런곳이??!!! 하는 히든젬입니다.. 저는 카페 살레와 카페 로마노 마셨고 둘다 왜 인기있는지 바로 납득! 시간이 더 있었다면 다양하게 마셔볼 수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 근처에 방문하신다면 들려보시길!
생강
성수동인지 문래동인지 헷갈려지는 이곳…!!
쵼이쵸리
남자친구랑 데이트할 때 가봤어요!
에스프레소바는 처음이었는데 커피도 너무 맛있고 음악이나 분위기가 좋았어요❤️
바테이블만 있는 곳들이었는데 거리가 너무 협소하다는 생각은 안들었습니다~ 금새 웨이팅이 생겨 적당히 마시고 일어났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