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보다 맛
재방문의사 있는 이쁜 카페이자 기념품가게
2층은 좀 시끄럽고 사진은 1층이다.
커피맛은 중간쯤이나 신포시장 갔다가 들리기엔 좋은 카페.
디저트가 옛날 일본식과자 같아서 그것도 컨셉이 좋다.
차를 가져왔다면 신포시장 공영주차장에 그냥 세우시길
굴속토끼
동인천 지역에 애정이 보이는 곳
목조 지붕을 그대로 살려 멋있다
분위기는 좋으나 커피는 조금 아쉬웠다
토마토
2층 내부가 약간 추웠지만 그건 제가 아이스 먹어서 그런 것 같아요 음료는 무난하게 맛있고 메뉴와 디저트가 많은 건 아니에요 공간으로 승부하는 카페 느낌입니다
이나가
1. 카페 겸 편집샵입니다. 소품은 ‘인천’과 관계되어 있는 물건들로 구성이 되어있는데요.
2층에 코워킹 스페이스가 있고 거기에 인더로컬 이라는 팀이 있는 것으로 알아요. 거기서도 몇 몇 상품을 내놓았나 합니다. (확실한 것은 아닙니다)
몇몇 아이디어 상품들도 있고해서 인천 관광 온 분들은 한 번 쯤 들러보아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인천 사람도?
2. 커피 사진은 없는데 시그니처는 바닐라가 듬뿍 들어간 바닐라 라떼입니다. 바닐라빈과 사탕수수원당으로 만든 바닐라 시럽이 들어가 있다고. 좋아요.
3. 2층은 회의 강연 등등으로 대관 가능하다 합니다.
하루별
분위기 진짜 최고이던 공간! 운전 하기 싫은 날이라서 지하철 여행 다녀왔는데 안에 공간 자체가 여행자의 분위기 제대로 즐길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는 점이 정말 마음에 들고 비행기 티켓을 테마로 삼아서 여기에 여행자들끼리의 의견 주고받을 수 있더록 일회성의 펜팔 공간 만들어두신 거가 정말로 마음에 들었어요 라떼 세트는 음료에 디저트 3종류가 함께 구성되어 있어서 디저트도 즐길 수 있는데 상투과자 덕분에 오랜만에 먹어봤구요 라떼 아트도 이쁘규 우유 스팀 제대로 해주시는 곳이었어요